Un contrat palpitant avec un gumiho
20/Nouveau professeur



석진의 말에 간신히 학교로 등교를 한 세 사람은 급하게 수업준비를 하였다


추욱-...

이여주
책상에 엎어져 있으며))

이여주
후흐.....하아......

여주는 숨을 고르고 있었다

수업종이 치기 몇분 전,

종이류 패거리가 여주의 자리에 다가와 여주의 머리를 잡아 자신과 눈을 마주치게 했다

이여주
아!....



종이류
여쭈야~

이여주
소름))

종이류가 여주의 이름을 살갑게 불렀더니 여주는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종이류
힐끗))

종이류의 여주의 옆에 앉은 지민을 쳐다보더니 말했다



종이류
나랑 자리 바꾸쟘!...><

이여주
ㅇ....어?....


종이류 패거리의 따가운 시선에 그만 "알았어"라고 대답해 버렸다

이여주
ㅇ...알았어.....


종이류
싱긋))

종이류는 웃으며 말했다


종이류
고.마.워-ㅎ


이여주
.....

여주는 가방을 들어 종이류의 자리로 향했고

뒤를 돌아 지쳐 자고있는 지민의 옆에 가방을 걸고 앉은 종이류를 보았다


이여주
'그래... 박지민과 김태형이 있는다 한 들 내가 따돌림 받는건 변하지 않으니깐.....'

이여주
피식-))

여주는 씁쓸하게 웃으며 생각했다

이여주
'뭐... 당연한건가....?'



김태형
흐음....

태형은 책상에 턱을 괘며 중얼거렸다


김태형
바.보


.


.


학생들
선생님 오신다~

제일 문쪽에 가까운 자리에 앉은 학생이 소리쳤다


드르륵!-

문이 열리고 선생님이 들어오셨을 땐

그 누구도 보지 못한 선생님이 들어왔다,

그리고 남자건 여자건 입을 벌리고 선생님을 바라보았다


그런 학생들의 반응이 재미있었는지 태형은 앞을 바라보았다


김태형
'뭐지 저 반응들ㅇ....'


김태형
!!!!!!!!.....


태형은 선생님을 보며 동공이 흔들렸다


김태형
'ㅈ....저저....'



전정국
'저 백조 자식이 여긴 왜 있는거지....?!....'




전정국
안녕~ 나의 사랑스러운 아가들아 -ㅎ



인싸가되고싶은아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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