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abandonné
04

수영장
2018.12.27Vues 278

여주 시점

흠....막상 나오긴 했는데....갈데가 없네....하..그새끼들 복수하고 싶었는데...나에겐 상처만 남았네...

그나저나 나 어디서 살아..?

.....

그냥 아무생각 없이 걷고 있음....

그러다 전단지를 보았다 거기엔 알바를 구한다고 써져 있었다 근데 무슨 알바인지는 안써 있었다...하지만 상관 없었다..1달에 1000만원 이었으니.....난 바로 주소를 보고 찾아갔다

똑똑똑

누구세요?

아!알바한다고 해서요...

들어오세요

네!

들어가니 아주 력셔리했다 난 집을 보면서 감탄했다

저기요...?

ㄴ..네?

절 따라오세요

아..넵

전단지를 다시 보니 집이 좋다고 써져 있었다 근데 이렇게 좋을 줄이야...

그리고 그것엔 2달은 꼭 해야된다고 쓰여져 있었다 -흠....집도 좋은데 난..3달도 할수있어!

그사람을 따라가니 한 방문앞에 멈췄다 그리고 들어가라고 하였다

똑똑똑

누구세요?

아!저는 새로 들어온 알바생입니다

그럼 들어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응..?!여주...?

뭐?!여주!!?(문을열며)

여주?!(같이 들어온다)

아....나 이거 안할래요...

과연 그들은 누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