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 je me suis encore fait prendre.
{♣Histoire du comédien de doublage♣}

영원한온리원
2018.06.26Vues 138



옹성우
(나는 옹성우.학교가기 귀찮다.)


옹성우
(하핳;;..왜냐면...)


옹성우
(귀찮은 여자애들 때문에.)


옹성우
(하아~그래도 가야지...)

(!!뾰로롱!!)

여자애들
꺄아아!!!성우야~!!


옹성우
(아.)야 니네 시끄러.입 다물어.

여자애들
꺄!!박력있어~♡


옹성우
(....c...)


쌤
자!!!모두 조용히!!오늘 전학생 왔다잉~

(전학생 어쩌구 저쩌구~ 자~저기 (뭐뭐뭐)앉으렴!)


여주
.....(큼!)아..안녕..??~~~(솰랴솰랴)

그렇게..학교가 끝났다~ (그 담부턴 1화 참고요♡)

(몇칠 지나고...성우는 자기도 모르게 여주가 맘에 들고 있었다ㅡㅡ그리고 고백!?했다고 한다..)


온리원자꺙
그럼 안뇨잉~♡(소찌키 잼 없었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