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mes-nous faciles ?
011


국왕
여주는 내가 잃어버렸었던 딸이다

국왕
증거가 필요하다면 내일 올라오는 기사를 확인해라


ab6ix
폐하 밖에 공주님을 만나길 원하는 자가 있습니다


민여주 (18)
아! 오늘이구나 폐하 저 잠시 다녀와도 될까요?

국왕
ㅎ 그래 갖다오면서 같이 오려무나


민여주 (18)
네!


민여주 (18)
오빠!!


하성운 (19)
? 여주야!ㅎㅎ


민여주 (18)
ㅎ 미안 잊고 있었어ㅠ


하성운 (19)
괜찮아 너 바쁜거 내가 모를까봐?


민여주 (18)
ㅎ 아닝


민여주 (18)
아 오빠 폐하께서 오빠랑 같이 들어오래


하성운 (19)
나랑?


민여주 (18)
응! 가자!


하성운 (19)
어?


민여주 (18)
폐하!

국왕
어 여주 왔구나 옆에는..


하성운 (19)
안녕하세요 하성운이라고 합니다


하성운 (19)
여주 7살때부터 함께 지냈습니다

국왕
아 그 여주가 말하는 오빠가 성운군이였나 보군


민여주 (18)
네 제 친오빠 같은 존재 입니다

국왕
음... 성운군


하성운 (19)
네

국왕
성운군도 여기 들어와 살게나


하성운 (19)
예? 아니 제가 어찌...

국왕
부담갖지 마시게 내떨이 친오빠처럼 여긴다는데 이정도야뭐ㅎㅎ


하성운 (19)
폐하의 딸이요..?


하성운 (19)
그럼 여주가 공주..


민여주 (18)
헷 웅 내가 잃어버린 부모님이 폐하와 마마셔


하성운 (19)
아....


민여주 (18)
그냥 편하게 불러 나 공주라는 호칭 어색해 ㅎㅎ


하성운 (19)
어...

국왕
여주야 이만 성운군과 나가봐

국왕
웅이가 너 찾더라


민여주 (18)
앗 네!


로즈널사우
ㅎ 성운이도 이제 여주가 공주라는걸 알았네요ㅎㅎ

장여울
작가야 나 언제나와?

로즈널사우
짜져 있어 아직 멀었으니까

장여울
ㅇ

로즈널사우
담화는 널사우가 써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