Êtes-vous un tyran ou une personne innocente ?

Tu es folle, Kim Yeo-ju ?

김여주

('미쳤다...미쳤지...설마 그 익명이 민윤기이겠어? 민윤기라면 채팅 하자마자 욕을 했을거야.... 어휴 개같은새끼!')

민윤기 image

민윤기

김여주.

김여주

헙..네..여기...담...ㅂ...ㅐ...(말을 더듬으며)

민윤기 image

민윤기

말 똑바로 하랬지

김여주

죄송해요....

민윤기 image

민윤기

( 담배를 피며 ) 야 나 너네 집에서 좀만 살아도 되냐?

김여주

네...? 왜...저랑?(ㅈ됐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왜 ㅅㅂ 불만있냐?

김여주

......?

김여주

('지금 민윤기는 미친게 분명하다.왜 내 집에?')

민윤기 image

민윤기

뒤지기 싫으면 니네 집 안내 해

김여주

네....

민윤기 image

민윤기

현관문 비밀번호 뭐야

김여주

0000 이요...

민윤기 image

민윤기

멍청하게 또 존나 쉬운거로 해놨네

김여주

근데...ㅇ... 왜 저희 집에 와서 사시려하세요?

민윤기 image

민윤기

가출 했다 왜 시발년아

김여주

ㄴ허..네넵..('한마디만 더 하다간 뒤질것 같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나는 저방에서 지내면 됨?

김여주

네....

민윤기가 방으로 들어간 뒤, 김여주의 폰에 알람이 왔다

??? : 뭐해?

김여주

('뭐야 익명한테서 톡이 왔네....근데 얘 진짜 민윤기 그 일진새끼....는 아니겠지?')

여주: 나 그냥 있어ㅎ 근데 혹시 넌 이름이 뭐야?

민윤기 image

민윤기

??? : 난 민윤기! 너는 이름이 뭔데?

끊었어요 헤헤헤 :> 다음 편도 기대해주시고 댓글도 남겨주시공 ,,, 구독도 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