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 es mi-humain, mi-bête ? Je suis un tyran, lol

지슬이
2019.05.30Vues 2942

(찰싹

이여주
..??


김태형
'아.. 내가 방금 무슨 생각 한거지, 미쳤지. 김태형.'

이여주
'진짜 또라X인가.. 자기 뺨을 때리네.'

(드르륵


김석진
자, 수업 시작한다..···

-

-

-

이여주
'휴.. 뭐라는지 하나도 모르겠네.'

여주는 태형을 살짝 흘겨보았다. 태형은 이미 엎드려서 자고 있는 상태였다.

이여주
'와.. 잘생기긴 했다..'

(꿈뻑


김태형
나 잘생긴거 아니까 그만 쳐다봐 줄래?

이여주
'아!'

이여주
'존X 깜짝 놀랬네.. 안 자고 있었어..?'


김석진
수업 끝났다. 다들 집에 가라.

아이들
네!!


박지민
야, 김태형. 오늘 놀꺼지?


김태형
오늘은 안될거 같은데. 내일 놀자


박지민
그래 그럼. 옆반에 가야겠다.

(드르륵


김태형
야, 이여주.

이여주
응?..


김태형
너, 시간 있냐?

이여주
많은데?


김태형
'하.. 씨.. 내가 얘한테 왜..'


김태형
아, 아니야.

이여주
'미친 새X가..'


김태형
아, 번호 좀.

이여주
'^^.. 내가 착하니까 주지 뭐.'

이여주
010-xxxx-xxxx


김태형
고마워, 나 간다.

이여주
'제발 가버려.'

이여주
응.

(드르륵

이여주
'후.. 나도 가야지.'

이여주
(철컥

이여주
흐아아아.. 영원히 잠들고싶다아아...

띠링-

이여주
,, 뭐야.. 연락 올 사람은 없을텐데.


김태형
| 뭐하냐?


지슬이
오랜만에 찾아뵙는데, 분량 적어서 너무 미안해요 ㅠㅠ♡


지슬이
앗, 그리고 제가 다음달에 낼 신작을 추천 받으려고 해요 :)








지슬이
다음달에 보고싶은거 댓글에 적어주시면 사랑드리겠습니다,♡

댓 15개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