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 Dieu le veut - Le deuxième cauchemar
Chapitre 13. Coma

호시기나라
2021.02.01Vues 51


김태형
윤기형!!


정호석
뭐야? 뭔 일 있어?


정호석
으아악!!


전정국
호석이형! 우비 입고 우산 쓰고 나가야하는데......


김석진
호석아! 너 손이....


박지민
제가 다녀올게요!


김석진
잘 싸매고 다녀와! 장갑 꼭 끼고?


박지민
넵!


김태형
지민아.....


박지민
윤기형!!


김남준
무슨일이야??


박지민
차에 간판이 떨어져서....!우왓


김석진
태형아, 우비입고 컨테이너로 와, 알았지?


김태형
네....


김석진
지금부터 내가 운전한다!


정호석
아야야.....


전정국
형.....손이.......


김남준
진짜 괜찮은거 맞지?


정호석
응, 난 괜찮은데...무슨일이 일어난거야?


김태형
간판떨어질때 그걸 피하려다가 앞에 주차되어있던 차에 부딪혔나봐요.....


박지민
어떡하지?


전정국
일단 형 손에 붕대부터 감아요!


김남준
그래, 일단 손에 붕대부터 감자,


박지민
석진이형이 잘 해낼까요?


김태형
비록 석진형이 막내보다 더 막내같아도, 우리보다 3살이나 많은 형이야, 우리 같이 믿어보자!


박지민
으...응!


김석진
윤기야...? 윤기야 일어나! 자리바꾸자!


민윤기
......


김석진
어쩔 수 없지, 강제연행 하는 수 밖에....


김석진
앜!


김남준
형 괜찮아요!?


김석진
응! 난 멀쩡하다고! 자리바꾸다가 머리를 부딛힌것 뿐이니까!


김남준
아....네!


민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