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ès mon arrivée à l'école, j'ai été pris pour cible par un tyran.
017. Dès mon arrivée à l'école, j'ai été pris pour cible par un élève plus âgé qui me harcelait.

40일후떠날까띵여보야김민누
2019.03.24Vues 144

그렇게

사계절이

지났지만

오빠를 잊지 못했다.

하지만 1년이 지난 지금..

학교에서도 오빠를 찾아볼 수 없다

졸업했으니까..

수영이는..

나한테 들키고 나서 전학을 갔다.

난 오빠를 평생보지 못할 것 같았다.

만나면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