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aître

L'enfant que j'ai pris dans mes bras

난 '여' 라는 나라의 황녀인 황녀주다. 다들 부르기 쉽게 여주라는 이름으로 부르라고 하지만 통을 지키라고 하니 원..

하여튼 난 백성들이 어떡게 지내는지 시내에 나왔다. 물론 내가 황녀라는 걸 숨기고..

시내에 나왔지만 내가 생각 했던 것 과는 다르게 너무 비참했다.

그 중에서 가장 눈에 띄인 한아이가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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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저도.. 밥 좀 주세요..

황녀주

저 소년은 왜저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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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무사

그저 낮은 신분의 천민일 분입니다.

황녀주

낮은 신분이라고 저렇게 대하는 것이냐?!

황녀주

내.. 저 소년을 크게 키워 보고 싶은데.. 넌 어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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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무사

천민을요?? 전 반대입니다!!

황녀주

너가 반대라면 후회된다 말이지..함 키워보겠어!!

그 소년에게 다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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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저.. 제발 밥 좀 주세요...

황녀주

그래.. 밥을 주마 그 데신 나와 함께 살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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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하..하지만...

황녀주

내가 밥을 주는 것의..그것의 빚이다 그러니 사양 말고 같이 살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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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그럼..저의 동생도...

황녀주

음.. 그러자구나!!

난 그 소년들을 대리고 왕궁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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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우와.. 크다...

황녀주

어떠느냐 너와 너의 동생 방도 따로 준비 하겠다

황녀주

그럼 여기서 잠시 놀고 있으렴~ 좀 있다 나를 따라 오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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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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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정국아!!안 숨어도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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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헐..

그렇게 즐겁게 놀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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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안녕하세여~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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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제가 처음으로 팬픽을 쓴 건데 즐감하셨으면 하고요! 1화의 분량이 적냐면 다음 화가 많기 때문에??라고 얘기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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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리고 제가 순간 머리가 하얀 도화지가 되오니 댓글로 제 하얀 도화지를 깜지로 채워주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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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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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설날 아프지 말고 즐겁게 보내세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