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ce que je t'aime, c'est éternel
Parce que je t'aime, c'est éternel 2


(껄껄 여러분 이제부터는 대화글이 더 많을겁니다 ((찡ㄱ굿><)

맞아 내가 느끼는 감정은 사랑이었던 거야 나는 사실 엄마랑 아빠가 어릴때 이혼을 하시면서 보육권은 아빠에게로 주어졌어 그래서 난 아빠와 같이 살게됐었지 근데 어느날부터 아빠그 술을 많이 드시며 어쩔때는 약을 하고 올때도 있었지

그럴때마다 내 몸에는 상처가 가득했었어 그때 내 나이가 고작 중1이었지 하지만 난 견뎌낼수 있었어 나를 아빠보다 가꿔주는 사람이 있었거든 맞아 그게 태형이야 태형이는 내가 맨날 맞아오면 상처 치료를 해주공 했어

그때마다 난 정말 미안하다는 감정과 고맙다는 감정을 느꼈지 다른 어떤 감정과 말이야 그때 당시에는 그 간정이 뭔지 몰랐어 하지만 점점 더 그 감정이 커지면서 사귀게 되었어

태형이와 나랑 사귀게 된 스토리는 이거야 태형이는 바로 우리 앞집이기 때문에 같이 지내는 시간이 많았어 어느날은 태형이집에서 치킨을 먹고 있었어 하지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


김여주
("태형이는 나를 뭐라고 생각하고 있을까?")

하고 말이야 그래서 나는 태형이한테 물어모기로 결심을 했지 궁금한 거는 못참거든


김여주
"태형아 너는 나를 뭐라고 생각해? 여자?아님 그냥 친구?


김태형
"여주야 너는 정말 몰라서 그러는거야 알면서 그러는거야?


김여주
"응? 이상한 말 하지 말고 빨리 알려주기나 해"


김태형
"응 나 너 좋아해 내가 이렇게 말하면 사귈것도 아니잖아.."


김여주
"누가 너랑 안사귄데? 태형아 나랑 사귀자 사랑해"


김태형
"아..진짜 여주야 사랑해"


김여주
나도 너 사랑해 바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