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elà du tunnel

Épisode 4 : Nous sommes épuisés

남주:역시‥ 같이갔더라면‥

나은:왜‥ 지수가‥

남주:이제 지수를 묻어주자‥

나은: 아니야‥ 지수는‥ 살아있어‥

남주:네 기분은 이해해. 하지만 좀 있으면 사신이 올거야

나은:사‥신 이라니?

남주:여기는 현실과 좀 달라. 저번에도말했지? 여기에는 사신도 있어.

남주:누군가 죽으면 시체에서 영혼을빼서 기억을 없에고 또 다른 몸에 영혼을 집어너.

남주: 환생같은거지

나은:그런데 왜 여기있으면않돼?

남주: 사신은 죽은자에게서 영혼을 빼낼때 그 주변에누군가가있으면 그자역시 영혼을빼가.

남주:그렇게 환생하는자들에게는 간혹 사신으로 환생하는자도 있다고해

남주: 이럴시간이없어! 얼른 피해야해!

나은:그‥ 그래‥

남주: 어서 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