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ouvelle manager de BTS est-elle une sirène ? (Pas de personnage masculin princip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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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EHE
2020.11.01Vues 94

막상 아루방에 들어왔지만..

창백한 얼굴에 호흡이 옅을것을 보고는 거실로 나왔다

22명
......


수빈
정신차려


수빈
아루가 원하는건 너희들이 행복하게 웃으면 자신의 길을 가는 모습이라고 이렇게 슬픈모습 보고싶은거 아니야


방탄소년단
응....


수빈
하...


수빈
이거 좀 볼래?

22명
?

영상이 틀어지고 영상속 내용은 아루는 아무리 힘들어도 애들이 웃는 것을 보거나 무대를 볼때 가장 행복하게 웃었다


수빈
아루를 위해서.....웃어줘


방탄소년단
알았어


세븐틴
엄마를 위해서 웃을게


수빈
그래


수빈
부탁할게....아루를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