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miné] Monsieur le psychopathe, je ne vous aime pas.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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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ga
La nouvelle manager de BTS est-elle une sirène ? (Pas de personnage masculin principal)



남편
.....아루야.....내가...먼저가서...미안해...


남편
내가..


남편
언제나 너의 옆에 있을게


남편
사랑해...진심으로

아루한테는 들키지 않겠지만 말을 한다


아루
....


아루
하..저...5명은...어찌해야하나...


라라
엄마 밥먹으러 와


아루
이따가 먹을거니까 엄마먼저 먹어


라라
알겠어

문을 닫고 나간다


아루
남편이...지금의 날...뭐라...볼까


아루
왜 밥 안먹냐고 잔소리하겠지?


남편
당연하지!


아루
화내는...모습도...좋았는데...


아루
보고싶다...


강표
할머니...방탄형아들은 언제와?


아루
할미가 전화해서 물어볼께


강표
알겠오


아루
그래

물어보는중

....


아루
오늘 시간 된다고 오겠데


강표
아싸!


라라 남편(강씨)
표야 할머니 힘들게 하지말고 나오렴


강표
응!

표를 데리고 나간 문을 보면서 옛추억을 떠올렸다


정한
엄마!


승철
승철이 왔어요


지수
지수도 지수도 왔어


아루
그래? 아빠는 어쩌고 너희들만


남편
이 녀석들!


지수
히익!


정한
힉!


승철
아빠닷!


남편
자 나가자 엄마가 힘들어하잖니


승철
췻


정한
칫


지수
너무해


아루
엄마가 일다하면 너희들과 놀아줄게


승철
응!


정한
약속!


지수
도장꾹!


남편
쉬면서 해 알겠지?


아루
웅!


아루
남편도 그랬는데...


아루
...밝은 생각만 하자...우울보단 밝음이지

억지로 웃으며...다짐을 한다


남편
...


남편
아루야....

미안하다는 눈으로 아루를 본다


아루
...웃자..사람은 많이 웃어야해

손거울을 보며 웃음을 연습한다

띵동!


아루
왔나보네...


아루
왔어?


방탄소년단
응


강표
형아!


김석진/진
귀여워!


라라 남편(강씨)
어머니 이렇게 집안이 시끄러워도 괜찮을낀요?


아루
애들 방에는 다 방음결계를 해놨어


라라 남편(강씨)
어머님 안색이. 안좋아요


아루
그러니?


라라 남편(강씨)
어디 편찬하세요?


아루
아니야


라라 남편(강씨)
편찬으시면 병원에 가보세요


아루
괜찮아 내몸은 내가 잘 알아 그니까 병원안가도 되


라라 남편(강씨)
네..


TXT
누나쓰


아루
왜?


TXT
누나가 엄마한테 말했어?


아루
무슨 말이니?


TXT
누나가 엄마한테 우리가 여기있다고 말했나고


아루
아니 안해는데 솔직히 니네가 여기 한두번 오는것도 아닌데 그때마다 말할 수는 없잖아


TXT
...그럼누구지....


라라
내가 했으니 자 집에서 나가


TXT
...그래

Txt가 감


아루
....이렇게...말..잘들을리가...없는데...


전정국/정국
아루야 왜 그래?


아루
아니 제네들이 이렇게 말을 잘 들을리가 없어서....


김태형/뷔
결혼하고..철 들은거겠지...


아루
그럼 다행이네....


라라
엄마 우리는 오늘 갈게


아루
저녁은 먹고 갈꺼니?


라라
응


아루
그래


김석진/진
아루야 힘든일 없지?


아루
당연하지


방탄소년단
우리도 밥 먹어도 돼?


아루
그럼


아루
애들은....밥 먹을려나...


라라 남편(강씨)
제거 물어볼까요?


아루
괜찮아 내가 갈게


라라 남편(강씨)
네

똑 똑.똑.

8명
들어와


아루
애들아 저녁 먹을거니?


미캐
우리가 알아서 챙겨먹을테니 먼저 먹어


아루
그..그치만...공부할려면...밥도 먹어야하니까...


윤지
아...진짜..우리가 알아서 먹는다고


아루
그래....열싱히 공부하렴

문을 닫고 나간다


하석
언니 그래도 그렇게...말하면 엄마도 상처 받지 않을까?


윤지
알께 뭐야


꾹아
주니 언니 나 이거 알려줘


주니
그래


라라 남편(강씨)
안 먹는다고 하시나요?


아루
어 사춘기가 와서 그런가...많이 까칠하네...


라라 남편(강씨)
어머님도 밥 드셔야죠


아루
난 할일이 있어서 나가봐야 하네


라라 남편(강씨)
밥도 안먹고 말입니까?


아루
그래 내 금방 갔다오지


라라 남편(강씨)
아...네

아루가 나감


라라
엄마 어디간데?


라라 남편(강씨)
할 일이 있으시다고 나갔셨어


라라
.....또...시작인건가?


라라 남편(강씨)
무슨일 있었어?


라라
몇년전에 오빠들이 아이돌로써 바쁜날에도 엄마는 밥도 안먹고 자지도 않았거든..


라라 남편(강씨)
주무신거 같았는데...


라라
....수면제..먹어서 일꺼야...


라라 남편(강씨)
....일단..애들 밥 부터 먼저 주자


라라
그래

밥 다 먹음


김석진/진
라라야 아루 방이 어디있어?


라라
저기요


민윤기/슈가
고마워


정호석/제이홉
여기가 아루의 방


김남준/RM
여기 수면제야


전정국/정국
상처 많이 냈네...

싸여있는 보석 자루를 보며 말한다



김석진/진
일기장?


김남준/RM
......

일기장을 본 남준의 얼굴에는...어둠이. 있었다


김남준/RM
형...아루 힘들어해....


김남준/RM
여기 보면...하나같이...


김남준/RM
이 지옥에서 날 꺼내줘


김남준/RM
가 많아


박지민/지민
이거 내 솔로곡인...Lie의 한 구절이야


민윤기/슈가
보니까..아루는 정신적으로...많이..힘들고...육체적으로도.


민윤기/슈가
힘든다는거네...


전정국/정국
어 여기..서류가...

악플을 쓴 사람의 아이디와 실제 사람의 이름이 적힌 서류가 뭉텅이로 나왔다


김태형/뷔
우리 로고가 그려져있네 그리고 저 상자에는 세븐틴 로고가 있어


박지민/지민
이 나머지는....


전정국/정국
아루에 관한...욕이야

마침 펙스에서 세류가 나온다


김석진/진
....아루는...이걸...매일 보고 있는거야?


김태형/뷔
우리도...우리지만...이건...너무...심해

니가 뭔데 우리한테 고소장을 보내냐

이 삐------같은게. 🐶수작을...삐---하고 있어!

지가 뭐라도 된줄 아나봐 다리도 ㅂㅅ인주제에 방탄과 세븐틴 옆에 있고 아주 불여우가 따로 없어


민윤기/슈가
....우리의 비해 더 많고 다양한 욕들이...있는거야...


박지민/지민
...


김석진/진
일단 나가자...우리가..해줄수 있는건...아무것도...없어

침묵이 되고 방에서 나온다


민윤기/슈가
우리 이제 갈게


라라
잠시만 이거 가지고 가


방탄소년단
이게 뭔데?


라라
엄마가 주라고 했어 그걸 가지고 문을 열면 숙소가 나온데


방탄소년단
알겠어

방탄은...숙소로 감


라라
우리도 이제 가야지


라라 남편(강씨)
그래....


라라
애들한테 말하고 가야겠다


주니
언니 궁으로 돌아가는거야?


라라
응 공부 열심히 하고 엄마 힘들게 하지 마라

8명
우리가 어린이도 아니고


라라
너희도 이말을 이해할때가 올거야 엄마 방은 가급적 들어가지 마렴

8명
알겠어...


라라
특히 찌니 태영 꾹아는 말 잘듣고


찌니
알겠어


태영
응


꾹아
응


라라
우리가 없으면 미캐가 엄마니까 잘해


미캐
알았어 알았으니 이제 가


라라
그래 우리 갈게

8명
응


라라 남편(강씨)
(꾸벅)


강표
고모삼촌 빠빠


강토미
빠이빠이


강지은
아부

라라 가족도 나간다


수진
왜 엄마 방에 들어가지 말라는걸까...


꾹아
궁금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