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is-je t'aimer ?
Je poursuis en justice la personne nommée Sutujakka.

아미꽃
2018.07.16Vues 68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저는 오늘 수뛰자까라는 사람을 고소합니다.

팬픽이름은 전생에도 현생에도 우린 운명이야 인가 이다 입니다

정말 개같닼

이년은 저의 친구를 목조르고 등에 매달리고 괴롭혔습니다 .

수시로그랬습니다 정말 그어지말라하는데도 귀에다 소리지르고 때렸습니다

제발 그사람을 욕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