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é chic à temps partiel
#Pro.

나들의하루
2019.02.27Vues 1286

내 이름은... 박여주다.

박여주
" 하암.... "

나는 현재 고등학교 3학년..

올해 수능을 보는 나이.


송하영
" 여주야! "

박여주
" 으응...? "


송하영
" 많이 피곤하지? "


송하영
" 오늘 카페나 갈래? "

박여주
" ...카페? "

박여주
" 좋아. "

그렇게 하영이랑 학교 근처에 위치한 카페를 가게 되었다.

딸랑-


김석진
" 어서오세요. "

와... 뭐지, 잘생겼다...


송하영
" 헐, 잘생겼다.. "


송하영
" 딱 내 취향. "

박여주
" .....그러게. "



김석진
" 뭐 주문 하시겠어요? (귀찮) "

박여주
" 저는.. 라떼요. "


송하영
" 저는 아이스 아메리카노요! "

박여주
" 으웨, 난 쓴 커피 못 마셔. "


김석진
" ...총 6천원 되겠습니다. "


김석진
" 결제 도와 드리겠습니다. "


송하영
" 여기요! "

박여주
" 여기요. "


김석진
" 네, 다 되면 오세요. "

시크하게 툭- 던져주고 가라는 손짓을 하는데..

저게 매력인가? 생각 했다.

☆지금부터 계속 될,

☆시크한 알바생과의 스토리.

☆내일 찾아옵니다.

☆많이 봐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