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dre et écriture émotionnelle♡

Automutilation (écriture émotionnelle)

너네

힘들어?

나만큼?

내가 젤 힘들게 하는 거

자해랑 자살이야

자해하면 좋을 거 같아

자살하면 인생 끝

이라는 거

근데 난 죽고 싶어

그냥 죽게 냅둬

제발..

너네 왕따 되본 적 얼마 없잖아

그냥..

내 삶 내가 사는 건데

왜 죽지 못하게 막고 있는 건데

왜 막고 있냐고

지겨워

힘들어

괴로워

막아도 소용없어

왜냐?

사람 맘 그렇게 쉽게 변해?

난 요즘은 쉽게 안 변해

웃는 사람도

행복한 사람도

다 힘들어

겉만 판단하고

속으론 안 그러잖아

내가 잘 웃는 사람인데

겉으로는 웃고 있어도

나는

'죽고 싶어'

그냥 죽고 싶어

내가 생각하는 거랑은 너무 달라

싫어

그냥 내 삶 싫어

나 막지 말아줘

죽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