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habitation avec les Chevaliers Gardiens qui protègent Yeoju


나는 어제 그일이 있고난후 아침일찍 눈이떠져 마당으로 나갔다.


박지민
"엇? 아가씨 좋은아침!"


김여주
"좋은아침 지민이오빠"


김여주
"아침부터 뭐하는거야?"(지민이에게 다가가며)


박지민
"어미새가 다리가다쳐서 떨어져있길래 치료중"

지민이오빠는 항상 이런식으로 주변동물들이 다쳐있으면 다가가 치유마법을 사용하여 치료해주었다.


김여주
"어미새야?"


박지민
"그런거같더라구.근데...왜?"


김여주
"그럼 새끼들이 밥을못 먹고있겠네.."


박지민
"아..음..그러겠지?"


김여주
"오빠 새들은 뭘먹지?"


박지민
"지렁이..?"


김여주
"으하...."

나는 순간지렁이라는말에 겁에질렸다.나는 벌레를 세상에서 제일싫어하는 사람이였기때문이다.


김석진
"밥이라도 주시게?"


김여주
"응? 오빠안녕~!"


김석진
"좋은아침"


김석진
"말해봐 지렁이라도 파서 주시게?"


박지민
"헤에?아가씨가 지렁이를~~?!"


김여주
"윽....그..그게..그..저.."


김석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았어알았어 내가 해줄테니까 기다려(반응한번 귀엽네ㅎ)"

그렇게 말하곤 석진이오빠는 손가락하나로 땅에서 지렁이를파 새끼 새들에게 올려다 주었다.


김석진
"이제 됬죠~아가씨?"


김여주
"고맙습니다!"(새끼들이 먹는것을보곤 석진이에게 달려오며)


김석진
"그래요 아가씨~"(웃으며 머리쓰담)


정호석
"모두 여기서 뭣들하십니까?"

호석이오빠가 우리쪽으로 달려왔고 그뒤로 태형이오빠와 정국이오빠가 걸어나왔다.


김여주
"좋은아침입니다!"


정호석
"좋은아침입니다 아가씨~"


전정국,김태형
"좋은아침입니다 아가씨."


김여주
'무뚝뚝하시긴..'


김여주
"윤기오빠랑 남준이 오빠는?"


전정국
"남준이형은 지금 아침준비중이고,윤기형은 아직 자"


정호석
"우리가 자유로울수있는 이유중 하나지.그치 여주야?"


김여주
"그러게ㅎ 밥이나 먹으러 들어가자 남준이 오빠 기다리겠다."


모두
"네 아가씨"


김남준
"엇!어서오세요 아가씨 마침 아침식사준비 다됬습니다."


김여주
"고마워요 남준이오빠"


김남준
"네 아가씨~그럼 오늘 아침식사 스케줄을 마치고 무엇을하실 생각이신가요?"


김여주
"음..오늘은 운동좀 할까하는데..괜찮나?"


전정국
"콜"

제일먼저 대답한 정국이였다.


박지민
"나..나도 코..콜!"


김석진
"전 당연히....따라만 가겠습니다."


김여주
"그냥 모두 따라가는걸로 알겠습니다~"


모두
"예?!"


김남준
"어 뭐야 윤기형 언제부터 거기있었어요?"

2층 난간에서 우릴 쳐다보고있다 운동이라는 말에 놀라 대답하는 윤기 오빠였다..


민윤기
"니네가 아가씨께 반말 찍찍해댈때부터다 임마"(계단을 내려오며)


민윤기
"아기씨 좋은아침입니다"(내게 고개숙이며)


김여주
"오빠도 가실꺼져?"


민윤기
"예...예?...아저..저는 당연히 따라가야죠...."(당황해하며)


김여주
'쿡..역시 윤기오빠는 운동을싫어해'


김여주
"그럼 모두 밥다먹고 바로 준비해서 1층에서 봅시다~!전 다먹었으니 이만!"(자리에서 일어나며)

그렇게 말하고 난 내방으로가 오늘 다함께 놀생각에 신이난상태로 운동복으로 옷을갈아입었다.



김여주
'오늘은 운동을즐기는 여자스타일로~~'

나는 그렇게 신이난 상태로 옷을갈아입고 1층으로 내려갔다.역시나 모두 준비가끝난상태로 나갈준비를 하고있었다.


김여주
"갑시다!기사님들!"


모두
"네 아가씨"(뒤따라 나서며)



김여주
'모두 평복으로 갈아입으니 볼만하네 ㅎㅎ'


박지민
"으하..벌써부터 공기가 무겁다"


김여주
"힘들면 개별적으로 나가셔두 되구"


박지민
"아닙니다!전 아가씨곁을지키겠습니다!"


김여주
'예~~예.맘대로하세요'


김남준
"아가씨 일일 레슨 끊었습니다. 여기 이분이 오늘 아가씨에 일일 레슨 트레이너십니다."


1일 트레이너
"안녕하십니까 회원님 오늘하루 잘부탁드립니다"


김여주
"아..예..잠시만여"

나는 잠시 트레이너쌤한테 양해를구하고 김남준에게로향했다


김여주
"왜 시키지도않은 트레이너를 불러!"

"예? 아 저는 아가씨에 건강을위해준비를했습니다. 아그리고 걱정하지 마십시요 아가씨께 보호막은 이미 쳐놨습니다."(해맑게 웃으며)


김여주
'어휴 증말..웃는얼굴에 침못뱃는다고..!!그말 인정한다..휴..'

나는 어쩔수없이 트레이너한테 강습을받기로했다.


김여주
"다들 열심히들 운동해요!놀지말고!"


모두
"예!아가씨"

나는 그렇게 말하곤 트레이너를 따라 떠났다.

그후


김석진
"아씨..야 김남준!왠트레이너야!"


박지민
"아마자요..진짜..간만에 좋은시간좀 가질려했는데!"


정호석
"아..형때문에 다망했어요!"


김태형
"왜 하필 남자인것인지..."


전정국
"내말이.."

모두들 그런 남준을보고 한마디씩 욕을퍼부었다.


김남준
"예?아..전 아가씨 건강을위해서.."


민윤기
"아휴 그놈에 건강 건강!난 운동이나하러갈란다.."(남준이 옆을지나치며)


김석진
"나도"


박지민
"저두가요"


전정국,김태형
"저도요"


정호석
"어휴.."(윤기를 따라가며)


김남준
"쓰읍...내가 뭘잘못한거지....?"(잠시 그자리에 서있다 윤기를따라 나서며)

그렇게 남준이는 아무것도모른체 운동을하러 떠난 기사들에 뒤를 따랐다.

그시각 나는..


1일 트레이너
"네 ~~좋습니다~~아주좋아요~"


김여주
"후우..후우..."


김여주
"아쌤..저 너무힘듭니다.."(들고있던 아령을 내려놓으며)


1일 트레이너
"예? 이것하고 힘들면 어쩌실려고.."


1일 트레이너
"쉬는시간 없습니다~어서 하십쇼"


김여주
"아...저..진짜..힘든데요.."


1일 트레이너
"안됩니다 시작하십쇼"


김여주
"아..하..."(고개를푹 숙이며)

나는 순간 이러다 지쳐 쓰러질수도있다는생각에 도움을요청하기로했다.


김여주
"김석진!!"

잠시뒤



김석진
"예...!!예!아가씨"

나는 땀을뻘뻘흘리며 운동한 석진이오빠가 대견했던 나머지 나를 살려달라며 애원했다.


김여주
"나좀 살려줘어.."

무슨말인지 못알아듣던 석진이오빠는 내꼴을보곤 트레이너에게 그만 하겠다고 말하곤 돌려보냈다.


김석진
"운동 열심히 한것같아 빼드린겁니다 아가씨(사실은 나이스~지만)"(부축하려 손을 내밀며)


김여주
"으하..살려줘서 고맙네요"(부축하려 내민 석진이의 손을잡으며)


김석진
"집에가실겁니까?"

조심스럽게 묻는 석진이오빠에말에 나는 순간 기운을차려 벌떡일어나 말했다.


김여주
"아니요!무슨 말도안되는소릴"


김석진
"예?"

나는 무슨뜻인지 못알아듣는 석진이오빠를데리고 다른오빠들에게 간뒤 모두에게 명령을 내리기 시작했다.


김여주
"모두들 운동은 열심히 하셨는지요~?"


박지민
"어! 아가씨 여긴어떻게..?"


김여주
"오빠들 운동시켜드릴라고 왔습니다!자!모두들 런닝머신 위로올라가 뛰도록!"

나에말에 모두들 놀란표정으로 나를쳐다보았다.


모두
예?!

그런 오빠들을보고 더재미있어진 나는 오빠들을 더 놀려먹고싶어졌다.


김여주
"자 뛰세요!"


모두
"예..예!아가씨.."

모두들 나에 명을 거역하진못해 모두 런닝머신위에 올라가 뛰기시작했고,어느덧 10분 20분이 지나가 모두지쳐가기시작했다.


김석진
"저 아가씨!전 나이가많아 지병이..쿨럭쿨럭"(심장을부여잡고)


박지민
"아가씨 전 원래 운동을 안하는몸인지라..으헉.."


민윤기
"아가씨!!살려주십쇼!!"


김남준
"으하..아가씨 제가 다 잘못했습니다!다른벌로좀 바꿔주십쇼!"


정호석
"아가씨!!살려주세!!으하핫!"(넘어지며)


전정국,김태형
(묵묵히 뛰는중...)

나는 그런오빠들을보고 신이나 웃어댔고,30분정도 뛰게한뒤 내려오도록 허락했다.

그러자 내려온 모두 바닥에 널부러졌다.


민윤기
"야 호석아 물좀 뿜어봐라"


박지민
"형 물좀 줘요..."


김석진
"야 나도 물좀줘라~"


정호석
"형..죄송한데요..물이 안나와요..으허헝.."


정호석
"탈진상태라 물이 말랐나봐요..으하허허..ㅠㅠ"(울먹이며)

그렇게우린 집으로돌아와 바로 고라떨어졌다.

제가 분량조절을 못해서ㅠ 죄송합니닷ㅠ

다음편은 정국이와 태형이의 여주 차지하기 대작전이 펼쳐집니닷! 로맨스한 스토리 팍팍 넣을테니 기대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