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 paroles réconfortantes / Des paroles qui guérissent / Lecture à la radio / Je te serre dans mes

3. Lune

오늘 세번째 사담 힐링글 이에요

가끔씩 사담과함께 힐링글을 합쳐 만들거랍니다 ㅎ

제가 학원이 끝나고 하늘을 올려다봤는데

깜깜한 밤하늘에 달이 혼자서 떠있는거에요

음... 그 홀로떠있는 달을 봤을때 무슨생각이들었을것같아요 ?

예쁘다 ?

아름답다 ?

저는 안쓰럽다고 생각했어요

불쌍하다는 생각을 하기도했고요

달은 혼자서 빛을내지못하잖아요

태양빛을통해 우리에게 보여지는거잖아요

얼마나 불쌍해요... 일을 자기스스로 못하는게...

그리고 달주변에 별이 단한개도 보여지지않았어요...

너무 외롭고 쓸쓸하게 혼자서 어두운 밤하늘에 떠있는것을보니 괜히 동질감이 느껴지더군요

제가 아주 짧은기간이고 사소한일이었지만 1년동안 왕따를 당했었어요

그걸로 아직까지 상담을 받고있기도하고요

그렇게 생각하다보니 달과나는 정말 공통점이 많더라고요

그리고 당신과도 공통점이 있었어요

그 어두운 배경에서 혼자 빛난다는것

달보다 더 예쁜것

당신은 그누구보다도 예쁘고 소중한 사람이에요

음....너무 흔한말이었지만

이만큼 힘돼는 말이 없는것같아서요

당신은 그누구보다도 예쁘고 당신의인생에서 주인공이자 가장멋진 엑스트라죠

그러니 인생이 내 뜻대로 안됀다고 주눅들지 마세요

당신의 인생은 대기업사장님의 인생보다도 밝고 예쁘니까요

그러니 오늘은 쉬어봐요

차 한잔

비스켓 한조각

아님 여러게 ?

그렇게 준비해서 밤하늘을 쳐다보며 먹어보세요

너무 오글거리고 감성충 같지만

그렇게 하다보면 마음이 편해지실거에요

그러면서 고민이 있다면 자기자신에게 한번 물어보세요 어느정도 해답을 찾을수도 ?

그럼 오늘 저의 부탁은 ~

" 오늘의 휴식시간을 마련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