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 paroles réconfortantes / Des paroles qui guérissent / Lecture à la radio / Je te serre dans mes

37. Une nouvelle ère (Roman de guérison 11)

이제 좀만았으면 새해다

11시59분이 지나면

새로운 날이온다

새로운 하늘

새로운 바람

새로운 공기

새로운 나까지

모든게 새로워진다

올해에 힘들었고 답답했던 날 다 훌훌털어버리고

다시 시작하는거야

너무 사랑해 당신까지

우리모두들 2020년 정말 수고많으셨구요 사랑합니다 2021년도 잘부탁드립니다 ㅎㅎ

오늘은 ~

" 2021년 축하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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