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miné] Si j'étais un utilisateur de jeu... (Événement en cours)
♤2화♤

여신케이
2019.02.02Vues 42

설명자
그러던 어느 날..


지수
오랜만이다..


예인
맞아..


케이
그래도 이제 다시 시작해야지~!


지수
당연하지.^^


예인
너희 요즘 새로 에피소드 나온 거...


케이
알고, 말고!


지수
응, 응!


예인
어이구. 무섭다 야..


지수
ㅋㅋ 바로 간다. 방 만들어 놔!


케이
내가 만들었어!

설명자
몇 분 뒤


지수
나 들어왔어!


예인
나도!


케이
그럼 시작할게.~~

설명자
그렇게 '게임 시작' 버튼을 누를 때였다.

설명자
게임이 시작되면서 케이는 화면이 일그러지면서 빙글빙글 도는 것을 느꼈고,

설명자
이내 쓰러졌다.

효과음(?)
풀썩


지수
어, 케이야!!


예인
어떡하지??


지수
나도 모르겠어..


예인
그냥 쓰러진건가??


지수
핸드폰을 너무 오래봐서 그런 걸 수도 있어.


예인
그러면 게임 중독 아니야??


지수
아니, 근데 지금까지 괜찮았잖아.


예인
그래서 그런데,


지수
나도 모르겠어!!

설명자
다들 기운이 쭉 빠진채로 있었다.


작가
그래도 이번에 꽤 길었던 것 같아요!!


작가
아, 그리고


작가
이 팬픽우 제가 조금 자주 연재할 예정입니다.


작가
개인 사정에 따라 바뀔 수도 있긴 한데,


작가
이 팬픽은 심심할 때마다 정주행 하는,


작가
재미있고 새로운 내용이 많은 팬픽이었으면 해서 내린 결론입니다.^^


작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