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2] 학원에서 시작한 학교 로멘스

지민이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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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민

난 지민이다.... 민지의 쌍둥이 오빠다 우리집은 부모님 둘다 일을하시고 회사에서 중요한 위치여서 잘산다 그러나 나와 민지는 항상 심심하고 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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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민

그래서 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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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민

민지야 오빠가 지켜줄께.................걱정하지마 오빠가 너의 옆에 있을께

-전에 다니던 학교-

오늘은 부모님 참관 수업날이다.... 물론 우리 부모님은 오지 못하신다... 민지와 옆반인 나는 참관 시간이되자 벌떡 일어나 민지의 반으로 갔다..

그리고 부모님들 옆에 섰다........... 수근거리는 소리는 흘려버리고 민지를 보았다

역시나 민지는 부모님을 기다리고 있었고... 나는 민지를 지켜 줄 수 없었다.... 그래서 내가 대신 서있기라도 해주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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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민

민지야 오빠 욌어 ㅎㅎ

민지의 눈에는 눈물이 고였고 나는 차마 민지의 눈을 볼 수가 없었다...민지는 실망하면서도 좋아했다 부모님을 얼마나 기다린건지... 휴 오지 않을걸 알면서...

민지는 나를 위해서 눈물을 참는것이 보였고 발표도 하고 일부로 웃는 모습도 보였다 난 참 슬펐다......

그때 부터였다. 내가 부모님과 멀어지고 오직 민지를 지키기 위하여 애교도 늘고 모든지 열심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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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민

난. 민지를 지키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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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민

아니 지킬거야 내가 뭐든걸 해줄꺼야

어쩌다 중 2가 된 우리는 이사를 오게 되었다 부모님의 회사 근처로 그래도 난 알았다 어짜피 집에는 거의 오지 않고 돈만 넣어 줄 거라는 걸...

민지는 이제 더이상 울지 않는다 스스로 자신을 지킬수 있게 되었다. 그게 대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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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민

민지야아 새로 다닐 학원가자아

난 항상 그렇듯 민지를 데리고 학원에 갔다 뭐 모든게 순탄했다 수업이 끝나고 내일 먹을 것을 사기 위해 매점에 간다니까 쪼쓰빠랑 화뤼보를 사다달라는 민지였다. 뭐 당연히 사줄거지만 ㅎㅎ 근데 민지는 뭐가 재밌는지 웃으면서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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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민

뭐야 ㅋㅋㅋ 당연히 살려고 한건데 ㅋㅋㅋ 귀엽다니까 아이고 누구랑 부딪치치나 마랔ㅋㅋ (중얼) 흐음 민지가 또 뭐 좋아하지?

그러나 민지는 듣지 못했고 누군가와 부딪혔고 지민은 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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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작가

여러분 지민이 너무 착해요 ㅜㅜ 흐허 그리고 그 누군가는 바로바로 꾸기라는 걸 알수 있게쭁? ㅎㅎ 그럼 재밌게 읽어주세여!!! 그럼 20000 (뽈뽈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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