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s et réponses situationnelles (Dix-sept)
끄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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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ups
[공모전3] Dreamer



최승철 / 25 / 두 가면을 소유 중인 주인공


최승철
"나에겐 죽음보다 삶이 더 중요해.. 니가 그걸 알긴 해...? 모르겠지.. 넌 죽었으니까"


유정한 / 25 / 승철을 이해 못 하는 이기주의파


윤정한
"인생은 물 타듯 흘러가는 게 아니야, 그걸 부정하는 우리가 흘러가기 위해 죽어라 달려가는 것뿐이지"


홍지수 / 25 / 모든걸 흐름에 맞기는 free파


홍지수
"그래도 너처럼 끼워 맞추기보단 흘러가는 게 훨씬 편하지"


김민규 / 25 / 수레 좋아하는 댕댕이


김민규
"뭐 해? 들어가- 아, 겁먹진 마 여기 네 건물이다"


이석민 / 25 / 승철이 전속 상담우(?)


이석민
"미쳤냐?? .. 이지훈이 대체 누군데"


권순영 / 25 / 최승철 소꿉햄찌


권순영
"....병신"


최한솔 / 23 / 승철이를 의지하는 친동생


최한솔
"....형.. 내가 이런 말은 안하려고 했는데.."


부승관 / 23 / 한솔이의 친구 전직 꿈길 안내자


부승관
"최한솔, 한솔아 무슨치킨 먹을래?"


문준휘 / ?? / [system] 특징 분석 불가


문준휘
"내가 택한 인생인가요, 그쪽이 택한 인생인가요"

작가 / ?? / 현재 몹시 힘듦

작가
"프롤로그를 도전하는 건 바보 같은 짓이에요. 더군다나 세븐틴이라면 포기하고 바로 스토리를 쓰세요."


이지훈 / ?? / 꿈길 안내자


이지훈
"나만 죽으면 다 될 거 같죠? 아니요, 그쪽 죽어봤자 달라지는 건 없어요"


이 찬 / ?? / 꿈길 안내자 인턴


이찬
"무슨 일로 오셨죠? ...아 선배님.."


전원우 / ?? / 이 찬 담당 꿈 안내자


전원우
"어이- 후배님 이제 선배 얼굴도 까먹는거야?"

삶에 지친 자의 앞길을 뚫어주리

모든 것에 실패한 자의 등을 토닥여주리

지친 자에게 새로운 꿈을 선물하리

이렇게 새로운 삶을 선물하며 살아가는 안내자가 되리

-꿈길 안내서 1장 2절-


이찬
멋있네요.


전원우
그치? 마치 우리 예전 얘기 같지 않아?


이찬
아..네.. 뭐 그렇네요


이찬
그래서 전 이제 뭘 하면 되는거죠?


전원우
....음.. 우선 이번 임무가 끝날때까지 지훈이를 도와


이찬
아아.. 그건 좀.. 싫은데..


전원우
왜


이찬
지훈 선배가 하는 일은 다 힘든거잖아요


전원우
힘든거니까 도우라고 하지


전원우
너 요새 내 말에 토달고 그런다??


이찬
아아.. 아니에요.. 미안해요


전원우
미안하면 지금 당장 출발해

"이야기는 지금부터 시작되니까"

[system]
우리들의 꿈속에 들어와 보시겠습니까?

[system]
yes /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