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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u merci!

개죽이
2018.01.17Vues 519

채연
(두리번두리번)..

채연
윤기야...?


민윤기
일어났구나!

(꼬옥!)

채연
(히익)//////

무의식적으로 채연이도 윤기를 안아줬다.


민윤기
살아있어서..다행이야..정말..다행이야..!

채연
어..난 괜찮아ㅎㅎ 걱정해줘서..고마워..


민윤기
채연아..우리 만난시간이 별로 없다하더라도..난..

채연
..?


민윤기
너가..좋아.(so sweet...

채연
/////////


민윤기
키스..해도되지?

채연
무의식적 끄덕끄덕(에..??

채연
ㅈ..저기 잠ㄲ..!


민윤기
흐아..

채연
흐읏..///


민윤기
우리 사귈래...?

채연
(어떻하지..어떻하지..?)

채연
ㅈ..좋아..(에라모르겟다


민윤기
그럼 오늘부터..1일..이다..?

채연
ㅇ..응!(에라모르겠다222

다다다..(벌컥!) 지민이가 헐래벌떡 뛰어온다 (윤기가 고백한건 모름!)


민윤기
(깜짝!

채연
(깜짝2


박지민
야..송채연!

채연
으..응?


박지민
너 옜날에..DNA유치원 다녔지?!

채연
ㅇ..어..


박지민
나 너랑짝꿍이였던 지민이야!


박지민
너 살뺐어?!

채연
너..너가 그때 그 지민이라고?!?!?!


민윤기
ㅇㅅㅇ?


개죽이(작가
녀러분..700기념 옾챗을 만들어 봤어용..


개죽이(작가
들어오셔두 되구 안들어오셔두되여!(자기맘입니다!


개죽이(작가
제가 소통을 좋아하거든뇨!(안물안궁


개죽이(작가
반모는 다 받구요오 자세한건 들어오시면 아실꺼에욤!/우리 즐겁게 덕질해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