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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res

개죽이
2018.01.29Vues 380

채연
ㅇ..윤기야..ㄱ..고마워!//


민윤기
ㅋㅋ 집까지 바래다 줄게

채연
그..그래!


민윤기
여기가 너희집 이라구??

채연
ㅇ..응


민윤기
(대박..)채연아 나 오늘 너랑 같이 있어두 되?

채연
에?....어!


민윤기
흐힛 고마워!


민윤기
우와 너희집 진짜 넓다! 카페같아!

채연
힛


민윤기
근데 여친님! 나 뭐라고 불러줄꺼야?

채연
으..음...자기야..?


민윤기
나는 애기야라 부를래! 애기야- 나 자기야라구 불러조!//

채연
ㅈ..자기야-////


민윤기
힛


민윤기
헐 벌써10시네? 아가는 들어가서 자세요!

채연
ㅇ..어? 엉..//


민윤기
걍 나두 같이 잘래!


민윤기
우와..

채연
같은침대에서..잘꺼야..?


민윤기
응!(순수..하지 않음

채연
히익..


민윤기
왜? 싫어? 나 갈까?!

채연
ㅇ..아냐! 같이자자..//


민윤기
우리애기 귀엽네ㅎㅎ


민윤기
그리고 오늘 몇일인지 알아?

채연
13일...?


민윤기
맞았어! 상으로 안아줄게!(꼬옥

채연
/////

그리고 윤기는 키로시작해서 스로 끝나는것을하고 채연이와 단.둘.이 잤다고 합니다^^(착한생각)

비서
회장님 도련님 오셨습니다.

지민이 아버지
그래..지민아..


박지민
예 아버지.

지민이 아버지
할머니께서 돌아가셨을때 말하긴 좀 그런데..

지민이 아버지
너의 약혼자가 있다.


박지민
네?!


박지민
그게 무슨...


박지민
저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