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ours] « Hé, c'est FLEX »
[30."Hey, c'est FLEX lol"]


윤기의 뺨을 때린다.

쫘악-


민윤기
피식-)


여소은
웃어?


여소은
너 내가 누군지 알아?!


민윤기
전 그런거에 신경안써요.


여소은
하ㅋ


여소은
나 국내 4위 회장 외동딸이야.


여소은
근데 너 나한테 이렇게 대해도 되겠어?


민윤기
전 선을 지키면서 대해드리고 있어요.


민윤기
선은 고객님이 넘으셨어요.


민윤기
이 상황과 대화들은 CCTV에 찍켜 경찰서 가셔서 발뺌하셔도 풀리시지 않을실겁니다.

잠시후.

드르륵-(자동문.

경찰
손님?


여소은
저요?

경찰
이분 맞으신가요?


민윤기
넵.


민윤기
국내 4위 회장님 외동딸이십니다.


민윤기
안전하게 경찰서 모시고 가세요.


민윤기
전 영업방해를 하신 증거자료인 CCTV 가져가도록 하겠습니다.

경찰
아 넵.

경찰
손님, 영업방해죄로 체포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소은
전 아무죄가 없어요!

경찰
그리고 그런 얘기는 경찰서가셔서 말하세요.

경찰
일단 가시죠.


여소은
아 진짜!

여소은는 경찰에 체포되 경찰서로 갔다.

윤기는 사무실에 가 CCTV영상을 USB에 담고,

지민이에게 전화를 한다.


민윤기
"여보세요?"


박지민
"여보세요?"


박지민
"아까전에 전화했었는데 바쁜신줄 알고 빨리 끊었어요"


박지민
"지금 일하실텐데 갑자기 전화드려서 죄송해요.."


민윤기
"아니야ㅎ"


민윤기
"잠깐 시간이 나서 괜찮아"


박지민
"지금 완전 바쁠 시간 아니세요?"


민윤기
"아..국내 4위 회장 외동딸이 진상을 부려서 경찰서좀 갔다와야하거든.."


박지민
"아.."


민윤기
"그래서 전화한 이유는 뭐야?"


박지민
"그게..저 일 그만둬야할것 같아요.."


민윤기
"아 그말하려고 전화한거야?"


박지민
"네?.."


박지민
"제가 그만둔다는걸 알고 계셨어요?"


민윤기
"아..지은이가 내 동창이거든.."


박지민
"아.."


민윤기
"그래서 미리 알고 있었어"


민윤기
"통장에 보너스 3%더 넣어놨으니깐 잘써"


박지민
"사장님..감사해요.."


민윤기
"그리고 지은이 XX에서 만났다며?"


박지민
"그건 또 어떻게.."


민윤기
"그건 석진이 형한테 들었어ㅎ"


민윤기
"나 너 모르는거 없다ㅎ"


박지민
"진짜 그러시네요ㅎ"


민윤기
"아무튼 좋은 여행하고 한국오면 밥좀 사라"


박지민
"네 사장님ㅎ"


민윤기
"끊을께"


박지민
"넵ㅎ"

뚝-

윤기는 USB를 가지고 바로 경찰서로 가고

한편 해외에 있는 지민이는 이제서야 짐을 정리한다.


박지민
정리좀 해볼까?

지민이는 짐을 풀러 열심히 짐 정리를 한다.

한편 1층에 있는 지은이와 석진이.

석진이는 주방에서 저녁을 만들고 있고,

지은이는 XX백화점에 대해 일을 하고 있다.

타다다닥-


이지은
하...


이지은
일단 지시를 내리긴 했는데 이걸 하는지가 문제지..


김석진
회장님, 저녁 준비 다되었습니다.


이지은
알겠어


이지은
그리고 아깐 미안..


김석진
아니야


김석진
내가 잘못 한건데 뭐..

그렇게 둘에 사이는 풀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