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ours] « Hé, c'est FLEX »
[35."Hey, c'est FLEX lol"]


지은이는 방에 들어와 짐 정리를 어느정도 다 한후.

씻고 잔다.

다음날 아침.


이지은
으윽!(기지개 피는중


이지은
오늘은 좀 빡세게 움직여야겠지?

지은이는 바로 일어나 씻고 옷을 갈아입는다.


이지은
오늘은?



이지은
이거?


이지은
음..


이지은
한 개만 보고 그 둘중에서 골르자 안그럼 오늘 스케줄 엄청 바쁘겠다



이지은
다른건 이거!

그렇게 지은이는 두 옷을 올려놓고 고민를 하다가 결정을 한다.



이지은
그래 오늘은 이걸로 입자

지은이는 결정한 옷을 입고 바로 거실로 나간다.

덜컥-


김석진
회장님, 오늘 스케줄이 많으십니다ㅎ


이지은
네ㅎ


김석진
뭐 먹고 갈래?


김석진
아님 뭐 한 잔 마시고 갈래?


이지은
간단하게 차 한 잔만


김석진
넵ㅎ

석진이는 부엌으로 가 잠시후 지은이의 차 한 잔과 자신이 마실 커피 한 잔을 가져온다.



김석진
여기있습니다ㅎ


이지은
고마워ㅎ


이지은
자. 오늘 할일 브리핑.(일모드.


김석진
오늘 회사 가셔서 서류들 확인 및 사인 그리고 부회장실 점검, 각 부서들 회의 및 점검을 하셔야 합니다.


김석진
그리고 오늘 꼭 해야 하는 일은 아니지만 아버님께 부회장님 소개를 해 드려야 합니다.


이지은
지민씨 보여드리는거는 계약하고 어느정도 회사를 저긍하고 안정되면 보여드리는게 좋을 것 같아.


김석진
그럼 다다음주로 생각해놓을까요?


이지은
음..일단 그렇게 해놔.


이지은
내일 지민씨 회사오고, 그 송강씨 오는거 그 다음날이나 뭐..내일로 해.


김석진
넵, 회장님.


이지은
근데 오늘 그닥 엄청 바쁘지는 않네.


이지은
아 지민씨 윤기네 다녔으니깐 윤기네 일은 지민씨에게 맡기는 걸로 하고, 그럼 석우씨는..


김석진
설마..자르진 않겠지?..))


이지은
괜찮은 케이스이니깐 지금 하는 일 말고, 그 전에 했었던 일 하는 걸로 해.


이지은
지민씨가 윤기네에서 일을 했어도 이런쪽은 일을 안 해봤으니깐 한 1주일정도 석우씨가 옆에서 가르쳐주라고 해줘.


김석진
넵, 회장님.


이지은
월급은 지금과 동일하게 줘.


김석진
알겠습니다. 회장님.


김석진
그럼 이제 되신건가요?


이지은
어.


김석진
그럼 이제 회사로 가실까요?


이지은
그래ㅎ

지은이와 석진이는 차로 바로 가 탄후 바로 회사로 간다.

드르륵-(자동문.

직원들
오셨습니까, 회장님.(꾸벅-


이지은
석우씨는 김비서한테 가서 들을 말이 있어요.


김석우
넵 회장님.(꾸벅-


이지은
오늘 각 부서 팀장님들의 회의가 있습니다.


이지은
각 부서 팀장님들은 늦지 않도록 오시길 바랍니다.

팀장님들
넵 회장님.(꾸벅-

지은이는 바로 회장실로 들어가고,

석진이는 석우와 같이 비서실로 간다.

덜컥-

쾅-


김석우
무슨말씀인데 그러세요?


김석진
석우씨, 좀 있으면 저희 회사에 부회장님이 오시는거 알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