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ours] « Hé, c'est FLEX »


또깍-

또깍-


김석진
어디 가십니까, 회장님?


이지은
오늘 좀 일찍 퇴근 하려고,


김석진
아 그럼 집에 모셔다 드릴까요?


이지은
아니야, 들릴때도 있고 해서 나 혼자 갈께


김석진
그럼 키 여기 있습니다,(키를 주며


이지은
김비서도 지금 퇴근해


김석진
저 해야하는 일이 좀 남아서 조금 있다가 퇴근하겠습니다


이지은
그럼 그렇게 해,


김석진
조심히 들어가세요, 회장님.(꾸벅-

그렇게 지은이는 지하로 가 차에 탔고,

출발하기 전에 누군가에게 전화를 거는데.

띠리링-


이지은
"여보세요?"

???
"......"


전정국
"하, 죄송해요 폰 주인분이 술에 취하셔서"


전정국
"대신 받았습니다,"


이지은
"어? 혹시 정국씨아니에요?"


전정국
"설마..이지은회장님?.."


이지은
"정국씨가 어떻게 태형씨랑 같이 있어요?.."


전정국
"그럼 회장님은 어떻게 태형이 형의 전번을 가지고 계시는 거죠?.."


이지은
"아, 나랑 일이 좀 관련이 있어서 알고 있죠.."


전정국
"저는 태형이 형이랑 고등학교를 같이 다녀서 아주 친한 형이에요.."


이지은
"아..근데 거기 어디에요?"


이지은
"내가 그쪽으로 갈께요,"


전정국
"여기가 유면한 바인데.."


전정국
"제가 좀 취해서 기억이.."


이지은
"아, 어디인지 알것같아요"


이지은
"금방갈께요"

지은이는 정국이와의 전화를 끊었고,

윤기에게 전화를 걸었다.

띠리링-


이지은
"여보세요?"


민윤기
"어, 무슨일이야?"


이지은
"거기의 태형씨랑 정국씨 있지?"


민윤기
"와..어떻게 알았어?"


이지은
"방금 통화했어,"


민윤기
"아 뭐야.."


민윤기
"근데 왜,"


이지은
"태형씨 좀 깨워죠"


이지은
"술에 취해서 전화도 정국씨가 대신 받았어,"


민윤기
"알겠어 근데 지금 오고 있어?"


민윤기
"차 운전소리가 나는데?"


이지은
"맞아, 지금 가고 있으니깐 잔말말고 빨리 깨워!"



민윤기
"아..네.."


이지은
"끊어."

뚝-

지은이는 전화를 끊자마자 속도를 올려 윤기네 바 로 간다.


작가
여러분 이제 제가 돌아왔습니다ㅎ


작가
1주일동안 기달려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ㅠㅠ


작가
오늘부터 최선을 다해 이 글이 완결이 될때까지 열심히 연재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작가
아, 그리고 이런거 안하려고 했는데..


작가
사실, 저 오늘 생일입니다!..


작가
크흠..아무튼 아직 남은 토요일과 일요일동안 행복하시고, 화이팅하세요ㅎ



작가
사랑해요, 여러분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