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ours] Saison 1 Mon petit ami est un mannequin célèbre !!
Souvenir du passé-(1)

닉값하는아미
2017.12.12Vues 1893

우리는 옛날에 단짝친구였다.

이렇게 되버린것을 몇년전의 얘기였다.

----학창시절 고1----


민서
슬아~~


윤슬
왜그래용 민서찡?ㅎ


민서
나~~남친생겼다!!


윤슬
아,진짜?축하해!!누군데?


민서
정국이!

고1때 정국이와 민서는 통통했고,민서는 그당시에는 착했다.

우리가 틀어진이유는 '남친','친구' 이 2가지였다.

~~~~고2.겨울~~~~


윤슬
왜 만나기로했어?


민서
우리 친구하지말자.


윤슬
어? 갑자기 왜..?


민서
너는 친구도 많고 예쁘잖아..


민서
계속 너와 있으면 내가 너무 초라해보이는 것 같아서 힘들어..


윤슬
....

이날이후, 민서는 정국이랑도 해어지고 내앞에는 나타나지 않았다.

고3은 그렇게 지나갔다.

대학교는 민서가 지방대로가는 바람에 만나지 못했다.

민서는 예전에 비해 많이 바뀌었다.

예뻐지고,독해졌다.

민서는 아직도 내곁에 있는 친구가 있다는 것에 짜증이 났는지 나를 괴롭혔다.

그것이 우리의 끝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