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ours] Les relations gênantes entre gangsters, brutes et harceleurs
Toutes les raisons


여주집-

여주의 방-

여주의 방에는 누군가의 흐느끼는 소리가 들린다.

하..흐흑..

그녀는 흐느끼는것을 멈추고 자리에서일어나 조그마난책상을 향해 걸어갔다.


김여주(16)
하..

그녀의 한숨은 모든것을 말하고 있었다.


그녀는 책상위에올려저 있는 커터칼을 집어들었다.


김여주(16)
죽어야되..이런건..죽어..

여주는 말을 마치고 자신의 손목에 칼을 긋기시작했다.

그때,누군가가 여두의 방문을 열고들어왔다.


전정국
여주ㅇ..여주야!!

그는 여주를 기분좋게 부르며 들어와서 여두의 상황을 본뒤 바로 여주에게 달려갔다.


전정국
여주야 왜그래..괜찮아..?

그는 부들부들떨리는 목소리로 여주의 안부를 물었다.


김여주(16)
어..?정..국오빠..?


전정국
어!!왜그래 안좋은일있어??

그는 여주의 칼에베인 상처를 자신의 큰손으로 감싼체 여주의 큰 침대위에 앉았다.


전정국
나한테 안좋은일,좋은일,있었던일 다 말해도되


김여주(16)
진짜..?


전정국
그럼!무슨일있어..?

정국은 최대한 여주에게 침착하게 대하였다


김여주(16)
다..오빠한테 말해도되..?


전정국
그럼!


김여주(16)
나..사실 조직보스하기 싫어 나도 내힘으로 애들다 막고 내 힘으로 살아남을 자신이 있는데!!그런데..다 하기가 싫다..포기하고 싶고..


김여주(16)
그리고 내가 조직보스를 해도 되나?라는 생각이많이 들어..봐봐 우리집에 있는 사람들중에 내가 제일 약할걸??


전정국
그래도 다른 조직원들 보다는 쎄잖아.


김여주(16)
그래도..난 조직일을 하기싫어.나도 평범한 여학생처럼 친구랑 쇼핑도 다니고 놀러다니고 싶은데..나는 주말이나 학교끝나면 맨날 어느 조직 없애러 가야되고..그게 싫단 말이야!!


전정국
음..그래?알았어 근데 이방법은 좀 아닌것 같아.. 우리에겐 꼭 니가 필요해.


김여주(16)
진짜..?내가 필요하다고?


전정국
어.


김여주(16)
정말..?


전정국
어. 넌 이세상엔 하나밖에 없는 사람이고 우리 조직에 꼭 필요한 사람이야.


김여주(16)
고마워..


전정국
뭘..그리고 뭐 하나만 물어봐도되?


김여주(16)
어!


전정국
충분이 이길힘이 있는데 왜 왕따를 당하는거야..?

정국은 조심스럽게 여주에게 물었다.


김여주(16)
오빠들한테 실망을 주고 싶지 않아서..그래서..조금 건글때는 참아왔는데 이렇게 까지 와버렸네..돌이킬수 없게..


전정국
괜찮아 이제 그녀석들 너 못건드릴 거야 건그려도 내가 못건들이게 할거니까 괜찮아

정국은 여주의 손목을 재빠르게 치료를 해주었다


전정국
여주야 우리 기분전환겸 밖에 나가자!

정국이 여주의 손을 잡고 나간곳은 어느 시내였다.그리고 여주는 매우 신나보였다.


김여주(16)
우와~이런데 처음와봐!


전정국
ㅎㅎ 옷 사줄까?


김여주(16)
웅!

지금까지 여주의 마음을 알아보았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용!밖이 많이 춥네요..

안녕히 계세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