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ours] L'héroïne est à moi

24. Réactions et personnage féminin principal. L'histoire de Daniel (Public aver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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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오~ 단톡방 알림왔다 ㅎㅎ 애들 반응 너무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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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제가 카톡 방을 어떻게 빙의글용으로 만드는지 몰라요..그래서 그냥 메모 앱으로 만들었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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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늦게 나올 수도 있는 점 사과드립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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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헐 어뜩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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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그러게....여주가 이런 반응을 보일지는 몰랐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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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다니엘이 달래주겠지...?"

(다니엘과 여주, 놀이까페)

그렇게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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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여듀야 이제 어디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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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음..어....니엘이가 가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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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여주는 또 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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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ㅎ 니엘이라고 부르니까 좋다~ 꼬맹아 이제 그냥 니엘이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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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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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니엘이 오빠 아니면 녜리 오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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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절레절레)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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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그으래애~?"

독자님들

흠...뭔가 수상한(?) 느낌이....

여주가 싫다고 하자 다니엘은...!

다니엘은..!

여주를 덮쳐 침대에서 여주 위에 누워(?) 여주의 얼굴을 지그시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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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이렇게 해서 해결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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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야..야! 안돼!!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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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선택해. 녜리 오빠. 아니면 또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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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상남자 녜리!!♥(심쿵)

여주가 대답을 망설이자 다니엘은 자신의 입술을 여주의 입술 쪽으로 점점 들이밀었다.

그렇게 해서 1cm가 남았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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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난 진짜 한다. 남자는 직진이니까."

0.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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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아...아냐아냐!! 녜리 오빠라고 할께!!그러니까 이제 좀 떨어지ㅈ-읍...!

다니엘은 여주의 대답을 듣고도 예기치 않고 키스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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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흐으..후아...읍....흣!"

다니엘은 거기에서 더 가, 자신의 혀를 여주의 입 속에 집어넣어 여주의 입속을 탐했다.

.....(계속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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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ㅅ...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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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제 끝~ 인걸로~ㅎ

그렇게 다니엘의 욕구(?)가 채워지고 두 남녀는 서로를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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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그럼 아까 약속했으니까 녜리 오빠라고 부르기!(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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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아니 왜??니가..니가 그거 했잖아!! 그럼 그렇게 안 불러도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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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내 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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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싫.어."

그러자 다니엘은 아무 말 없이 여주의 입술을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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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흠.....(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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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ㅇ..아냐!!부를게!!"

다니엘은 스알짝~ 아쉬운 표정을 지었지만 그래도 꽤 만족하는지 여주를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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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말해. 그럼. 녜리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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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ㄴ...녜....녜리...아 못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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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아 너무 귀엽잖아!!')다시!!녜리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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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머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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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힝....안 해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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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하...씹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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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으아 너무 귀엽잖앙!"

다니엘은 여주를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쳐다보았다.

(초롱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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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아...알겠어!! 큼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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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ㄴ...녜리 오빠~"

(진심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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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아 부끄러~~"

여주는 볼이 빨개져서 다니엘의 품에 얼굴을 묻었다.

(아이 부끄러~)

다니엘☞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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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ㅎㅎ 아 너무 좋아~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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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그래서 어디 갈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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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음...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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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그래!!"

다니엘과 여주는 한강 다리에 가기로 하고 놀이까페를 떠났다.(놀이까페 비용은 이미 황민현이 다 지불함)

그리고 1분 후, 황민현이 폰을 찾으러 온 것이다.

다음화에 계속~~수위가 좀 높죠...

그래두 댓글&평점 눌러주세요!!(((뻔뻔 새작도 봐주세요! 제발요~ㅠㅠ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