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rat = Bonheur ?
5 [Le passé de Yerim (2)



김예림
부모님과 함께 초등학교 입학식을 하러 갔다...


김예림
부모님께서 전화를 받으신다고 잠깐 나가셨다


김예림
그러시더니...입학식이 끝나실때까지 오시지 않으셨다


김예림
나는 부모님이 걱정 되었고, 내머리속엔 ?(왜지) 라는 생각밖에 안들었다......


김예림
선생님과 함께 아이들이 반으로 갈려고 했다.


김예림
나는 아무 생각없이 그냥 따라갔다.


김예림
선생님께서 아이들을 보더니...


선생님(최유나)
혹시.....


선생님(최유나)
3윌5인날 생일인 친구있니...?

같은반 아이들
...........


선생님(최유나)
그렇구나....요즘에 이또래 애들중 마녀 한명이 있다고 하는데....


선생님(최유나)
꼭 찾아야 된다고 다들 항의를 해서 혹시나 해서 물어 봤는데 아니구나...


선생님(최유나)
다행이네....!


김예림
[속마음]부모님께서 이럴땐 말하지 않는게 낮다고 했는데.....만약 말했으면 나를 죽일려구 하겠지...? 죽긴 싫은데...근데 부모님 어디가셨지...?

같은반 아이들
우리반에 마녀가 있으면 안되지!! 마녀들은 잔인하자나..!!

같은반 아이들
맞아, 마녀들은 마법도 건다구 한던데..?생각만 해도 소름 돋아..(부르르)


김예림
왜 인간들은 마녀들을 미워하는거지..?


김예림
의문만 갖은체 남은 교시를 끝내고 집에 갈려는 순간...


김예림
문득 부모님 생각이 들어 빨리 집으로 갔다...


김예림
다행히 부모님께서는 집에 계셨다..


김예림
하지만 표정은 어두우셨다..


김예림
엄마! 무슨일 있어-?

엄마
아냐...아무일 없어..!


김예림
근데 왜 입학식에 계속 있어주지 않았어..?

엄마
그건....


뷰레벳
안녕하세요...오늘 낮에 사실 올릴예정이였는데 어제 너무 많이(?)먹어서 심하게(?) 체해서 작품을 못썼구...또오늘 집에 와야 했는데 제가 차에서 폰하면 멀미 나서 지금 올려요-! 죄송합니다..ㅜ


뷰레벳
급하게 쓰느 바람에 글자수가 저번이랑 비슷한것 같네요...


뷰레벳
여러분은 저처럼 아프시지 마시구 건강하세요-♥


뷰레벳
그리구 이 글 구독한 사람(?)이 100명이 되었어요-! 정말 감사드리구 항상 사랑해요-!(뜸금 없는 사랑고백...


뷰레벳
이글에 대한 평점과 할말은 별점과 댓글로 많이 해주세요-!


뷰레벳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