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uxième adoption
세율자까
184.4K 1,389
Woozi
Danger_(Film de zombies)※En pause※



작가
여러분!오늘은 13명의 입양스토리를 적어볼거에요!


작가
갑자기 스토리변형으로 다시 따고있어서 몇일은 게속 이런것만올라갈것같네요ㅠ죄송합니다ㅠ


작가
그럼 시작!

쨍그랑-!

"이여편네가진짜!!!!"

"꺄아악!!"

***

4살 어린나이로 아버지의폭력을 겨우겨우버텨가며 살아왔다

"승철아..괜찮니?"

"어..어머니..머리에피.."

"우리승철이엄마는괜찮아"

"그래도요.."

"아버지오시겠다..얼른들어가"

우리를마구패시던 아버진 짜증이많이나셔서 때리던 어머니를 바닥으로 내팽겨치곤 담배한갑을챙겨 자리를뜨셨다

얼마지나지않아 아버진돌아오셨고

어머닌 날 급히 장롱안으로 숨기셨다

그리고들리는소리

퍽 퍽 퍽

쨍그랑-!

"꺄아악!!!사..살려주세요.."

"개같은년이!!!!"

퍽

어머니의비명소리와 때리는소리 아버지의욕밖에는 들리지않았다

다음날

난 장롱에서하룻밤을보냇다

눈치를살피고 조용히걸어나왔다

끼이익

"승..철아..깻..니..,?"

"어..어머니!!!"

어머니는 피투성이가된체 일어나시지도못하고 계셨다

"승철아엄마는괜찮다.."

"어머니..."

"아버지오시겠다..승철아"

"네..어머니.."

"빨리..이그림을보고 이집을빨리찾아가라.."

"네..?..어머니.."

"얼른..가렴.."

"어머ㄴ.."

쾅!!!

"얼른!!!"

"야이년아!!!!"

"윽!"

"어..어머니.."

"얼른..가라..사랑한다..아가야.."

"죄송해요..어머니"

"어?야!!!거기안서?!!!!"

"안되요!!!!!"

"이거안놔?!!!"

콰광!!!!!

"커흑.."

난 맞는어머니를뒤로한체 뛰쳐나왔다

죄송해요어머니..

난 어린나이라 한글을때지못해기에 그림을보고 집을찾아갔다

찾아가보니

"어머!!아가야!!!"

어떤선생님들께서 날보고달려오셨다

거긴..보육원이였다..

거기서 7살 민윤기라는아저씨에게 팔려가 좀비헌터로 키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