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habitation dangereuse avec des harceleurs
Épisode 8 : Cohabitation dangereuse avec des harceleurs

샤가
2019.07.23Vues 1360


김여주
암튼 일단 어떡하죠... 갈 때 없지 않아요?


홍지수
우리 집 가자


권순영
홍지수 미쳤네


이지훈
와...


부승관
형 이건 좀 너무했다^^


이찬
이렇게 넓을 줄 몰랐는데


홍지수
...그런가?


김여주
와...


홍지수
좋아?


김여주
네


홍지수
아무튼 방 소개 해줄게


홍지수
여기가 너 방이야


김여주
와... 진짜 깨끗해요...


홍지수
다행이네 ㅎ


홍지수
아무튼 필요한거 있으면 말해


김여주
네...ㅎ


홍지수
순영아 나랑 얘기하자...


권순영
뭔일있어?



홍지수
너 혹시 여주 좋아해?


권순영
ㅇ...왜..?


홍지수
사실 나도 좋아하거든 ㅎ 더 확실해진거 같고


권순영
여기서 말해봤자 뭐해 ㅋㅋㅋ


권순영
걔 마음이 중요한거 아닌가?

둘의 싸움이 시작된다


🐇작가
여러분들 너무 오랜만에 왔죠?? ㅠㅠ 죄송해요


🐇작가
제가 정신이 나갔나봐요 ㅠㅠ 이 작품도 신경쓰고 적어야했는데 제가 생각이 많이 짧았네요


🐇작가
죄송합니다 ㅠㅠ


비.오.음.우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