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énèbres et « Psychopathe »
C'est confortable

☆방탄영원히보라해줘
2018.12.25Vues 337

그렇게 계속 울고 있던중

철컥


이여주
지...민..주인...님?

위를 올려다보니 보인건

지민이 아닌

태형이 말 없이 여주를 보고 있었다

그러곤 무릎을 굽혀 여주를 안더니

꺼낸 말


김태형
"괜찮아?"


이여주
......


이여주
...왜...왜...이제와요...


이여주
내가 얼마나...흑..힘들었는데....


이여주
흐윽....흐윽....나 얼마나 힘들었는지...흐윽...


이여주
알아요?...흐윽....


김태형
미안해..내가 정말 미안해...


김태형
앞으로 그러지 않을게....

그렇게 안겨있는 순간이 포근했다


이여주
...앞으로 절대 나한테 그러지 마요


이여주
흐윽...무섭단말야...


김태형
알았어...내가 많이 미안해...


김태형
이건 내가 풀어줄게..

태형이 밧줄을 풀어줬다


김태형
자 일단 얼른 방에 가서 비서분께 치료 받아..


이여주
네...


이여주
비서님...


김예림
태형주인님께 들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훨씬 더 몸상태가 안좋으시네요


김예림
일단 여기와서 소독하고 약 바르고 붕대 감겠습니다

(치료중)


김예림
다 됐습니다

여주시점

내 몸에는 붕대가 아주 많이 감겼다

마치 이 상처를 가려서 못보게 하는것 처럼

일부러 상처를 가려서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 것처럼

그렇게 붕대가 많이 감겼다


이여주
흐윽.....비서님...저 너무 힘들어요..흐윽...


김예림
...죄송합니다 힘이 돼어드리지 못해서


김예림
근데 해드릴 말이 있습니다


김예림
"당신 잘못 아니에요.힘내세요"


김예림
일단 태형님께 내일 여주님이 밖으로 나가서 놀 수 있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여주
...감사합니다


김예림
그럼.파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