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fille, bonjour ?"
63_"Salut, ma fille ? Heh"



박지민
형, 조심해요.(걱정../노력하는 그 분(?)


박지민
그리고 마지막에 로그인 아웃하는거 잊지말고요ㅎ..


김민석
알겠어ㅎ,


김민석
정색) 저번처럼 하면 돼.


김민석
알겠지?

감시관
넵!

민석이가 가자 지민이는 조용해졌고,

민석이는 정색한 표정으로 사무실에 간다.

들어가자 저번처럼 사무실의 분위기와 소리가 조용해졌다.


김민석
내가 들어오면 왜 다들 조용해져?

감시관
회장님이실까봐..


김민석
아..나 구석쪽에 컴퓨터 하나만 빌려줘.

감시관
넵,

그렇게 민석이는 직원의 도움으로 구석에 있는 컴퓨터를 쓸수 있게 되었다.

털썩-

앉아마자 바로 전원을 켰고, SNS앱에 들어간다.

그 후 지민이가 써준 아이디와 비번을 눌러 로그인을 해 정국이의 계정을 찾아 디엠을 보낸다.


김민석
_안녕하세요, 저는 지민이 감시관인 김민석이라고 합니다.


김민석
_지민이가 정국씨에게 전해달라고 해서 이렇게 디엠을 보내게 되었어요.


김민석
_일단 시간이 없어서 본론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김민석
_지민이와 여주씨가 있는 곳은 아차산 꼭대기입니다.


김민석
_하지만, 여기는 경비가 철저하게 되어 있어 10명이하는 불가능하실 겁니다.

그때 문자 옆에 있던 1이 사라졌고, 답장이 왔다.


전정국
_당신 뭐에요.


김민석
_앞에 말씀 드린 것과 동일하게 전 지민이의 감시관 김민석입니다.


전정국
_사칭아니죠?


김민석
_넵, 이 계정 지민이가 알려줬습니다.


김민석
_그리고 디엠보내는 것도 지민이가 생각해 냈습니다.


전정국
_그럼 지민이 형이랑 여주누나 잘있어요?


전정국
_상처 하나도 없이?


김민석
_네, 잘 있습니다.


전정국
_근데 거기 지지하는 사람이 누구에요?


전정국
_구하려면 약점이 필요해서.


김민석
_JS회사 회장님이십니다.


전정국
_네, 알겠습니다.


전정국
_저희가 최대한 빨리 갈께요,


김민석
_네, 근데 전 로그인 아웃을 할거라 대화가 잘 안될듯 합니다.


김민석
_그래도 시간날때 계속 접속해보겠습니다.


전정국
_감사합니다,


전정국
_그리고 지민이 형이랑, 여주누나 잘 봐주세요


김민석
_걱정하지마세요ㅎ,

그렇게 마지막 말을 보낸 민석이는 바로 로그인 아웃을 했고,

SNS활동한 내역을 지운뒤 사무싱에 나와 지민이에게 간다.


작가
이번화는 여기까지 입니다!


작가
그리고,,



작가
구독자 50분 정말 감사합니다!!


작가
그 의미로 오늘도 추가연재를 또 할겁니다!


작가
여러분 그냥 연재날 매일 추가연재 할까요?


작가
그대신 댓글 갯수 제한 걸고,


작가
어떠신가요?


작가
괜찮으시면 댓글에 써주세요!


작가
그리고 좀 있다가 추가연재 하나 올라갑니다ㅎ


작가
근데 제가 학원이 있어서 조금 오래 걸릴 것 같습니다,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작가
그럼 전 이만 가보겠습니다!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