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fille, bonjour ?"
66_"Salut, ma fille ? Heh"


띵동-

윤기는 바로 문을 열었고,

문을 열자 태형이가 서 있었다.



김태형
형, 가요.

윤기는 태형이를 따라 차 앞으로 갔고,

태형이가 주는 조끼와 총 그리고 칼까지 챙겨 차에 탔다.

차로 간지 약 30분후,

(태)비서
도착했습니다, 도련님.


김태형
형, 내려요.

그렇게 윤기와 태형이는 차에 내려 먼저 와 있는 정국이가 있는 곳으로 간다.

저벅, 저벅-


민윤기
빨리 왔네,


민윤기
근데 조직원들 대략 몇 명정도 돼?


전정국
대략 200명정도 될꺼에요.


김태형
저희도 그 정도 돼고,


민윤기
그럼 합이 400명정도..


민윤기
아, 우리 안에 있을때 호석이가 밖에서 서포트해줄꺼야.


정호석
그러니깐, 이거나 껴요.(무전기 이어폰


민윤기
땡큐ㅋ,


민윤기
호석이도 왔으니깐 이제 작전을 짜보자.


정호석
전 밖에서 경비원 움직임을 살필께요,


정호석
이상하면 바로 무전으로 보고 하고요.


민윤기
그래,


민윤기
너네 둘이 지민이 구해.


김태형
형 혼자 괜찮아요?


김태형
아직 태원한지도 얼마 안됐잖아요,


민윤기
그럼 처음부터 도와주지 말았어야지.


김태형
...혹시 모르니깐 제가 같이 갈까요?


전정국
그래요, 형.


전정국
형 태원한지도 얼마 안됐고, 지민이 형쪽은 저 혼자라도 충분할 것 같아요.


전정국
거기 도와줄 경비원도 있으니깐.



민윤기
음..그대신 김태형 너 내 옆에서 방해하면 바로 죽여버린다.


김태형
..알겠어요..(시무룩

그렇게 (호석이 제외) 셋이서 작전을 짰고,

혹시 모를 대비를 해 조직원 100명정도는 호석이와 밖에서 대기를 하기로 했다.

아무도 모르게.


김태형
형, 이제 가죠.

이렇게 시작된, 여주와 지민이 구출작전 시작.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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