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fille, bonjour ?"
72_"Salut, ma fille ? Heh"


약 1시간후,


민윤기
이정도면 어느정도에 형량을 받을수 있을까요?..

형사
이정도면 무기징역도 가능할겁니다.


민윤기
감사합니다, 형사님.

형사
내일은 피의자에 조사가 있습니다.

형사
그때 피해자가 진술한 것과 동일하지 않으면 추가 조사가 진행될수도 있습니다.

형사
그리고 자신의 범죄를 인정하면 형량이 조금 줄어들을수도 있습니다.


민윤기
넵,


민윤기
그럼 이만 가보겠습니다.(꾸벅-

윤기와 형사는 조사실에서 나왔고,

윤기는 여주와 바로 여주집으로 갔다.

띠디딕-

덜컥-

쾅-


공효진
여주야!!

포옥-


한여주
엄마..?


공효진
괜찮아?..


공효진
다친데는 없고?..


공효진
아니, 살이 왜이리 빠졌어?..


공효진
밥도 못먹고 지냈어?..


한여주
엄마..내가 대답할수 있는 시간을 줘야지..


공효진
아..


공효진
일단 앉아,


공효진
그 여주 남친님도 앉고


민윤기
넵,

그렇게 여주와 윤기는 쇼파 아래에 앉았고,

있었던 일들을 차분하게 얘기해드렸다.

잠시후,


공효진
하..그래서 그 놈은 어떻게 됬어?


민윤기
지금은 경찰서에서 감시하고 있어요,


민윤기
그리고 무기징역을 선고 받을수도 있다고 형사님이 그러셨어요.


공효진
다행이다..


공효진
둘이 고생했다..


공효진
그리고 민서방, 아픈데도 우리 여주 구하러 가줘서 고마워ㅎ..


민윤기
네..네?..(당황;;


한여주
엄마, 우리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 민서방이야?....


민윤기
감사합니다, 장모님ㅎ(꾸벅-


한여주
근데 아빠 표정이 왜그래?..


한지철
아니..뭐..


공효진
여보?(옆구리를 꽉 눌르며


한지철
아아!!


한지철
그래ㅎㅎ...


민윤기
제가 여주 잘 챙기겠습니다ㅎ, 장인 어른.


한지철
내..내가 벌써 장인 어른이야?....


공효진
네, 여주 벌써 20살이에요.


공효진
이제 여주가 괜찮다는 모습을 봤으니,


공효진
우린 가야겠다.


민윤기
벌써 가시게요?..


공효진
가서 해야하는 일이 산덤이라,


공효진
이분땜에.(옆에 있는 남편을 보며/찌릿-


한지철
크큼..


공효진
아무튼, 우리 여주 잘 부탁하고 갈께ㅎ


민윤기
넵, 걱정하지 마십시오 장모님ㅎ


한지철
그럼..예비 사위 부탁해..(실감이 안남..


민윤기
넵ㅎ

그렇게 엄마와 아빠는 여주집에서 나가신후,

여주와 윤기는.


민윤기
예!!


한여주
아싸!

난리가 났다..



작가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명절로 인해 추가연재 했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