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s-tu à quel point le diable est agaçant ?

Épisode 88

몇일뒤

물마시러 나온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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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밥을 먹으려는 지민

김여주

.....

여주의 잠옷은 반팔이다

더움을 많이타 반팔을 자주입는다

그런데 자해 자국이 지민에게 보였다

김여주

...(방으로 들어갈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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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손목을잡음)

김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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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손목을 보며

김여주

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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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뭐야 이게?

김여주

신경끄세요..(팔을 치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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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움직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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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언제 부터 했어?

김여주

신경끄라니까...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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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뭐?

김여주

신경끄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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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신경 쓸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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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이것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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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하아....(연고를 가져와 발라주며

김여주

아....따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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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자해 하지마

김여주

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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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왜라니 아프니까

김여주

...''헤어졌잖아요...''

김여주

''왜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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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오해하지마 그냥 상처가 보기 싫었던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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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챙겨주는거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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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됬어 가봐

김여주

....''헷갈리게 좀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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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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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왜그리 한숨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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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인생이 ㅈ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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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으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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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야 집을 나가 그럴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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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갈때도 어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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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내가 봤을때 둘중에는 누구한명 나가야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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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