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s-tu à quel point le diable est agaçant ?
Épisode 88

미니미니지민이
2020.02.09Vues 1753

몇일뒤

물마시러 나온 여주


박지민
....(밥을 먹으려는 지민

김여주
.....

여주의 잠옷은 반팔이다

더움을 많이타 반팔을 자주입는다

그런데 자해 자국이 지민에게 보였다

김여주
...(방으로 들어갈려고함


박지민
....(손목을잡음)

김여주
!!


박지민
...(손목을 보며

김여주
놔요


박지민
뭐야 이게?

김여주
신경끄세요..(팔을 치우며


박지민
움직이지마


박지민
언제 부터 했어?

김여주
신경끄라니까...ㅅㅂ


박지민
뭐?

김여주
신경끄시라구요


박지민
신경 쓸꺼야


박지민
이것만


박지민
하아....(연고를 가져와 발라주며

김여주
아....따가워..


박지민
자해 하지마

김여주
왜요?


박지민
왜라니 아프니까

김여주
...''헤어졌잖아요...''

김여주
''왜 챙겨요?...''


박지민
오해하지마 그냥 상처가 보기 싫었던거지


박지민
챙겨주는거 아니니까


박지민
됬어 가봐

김여주
....''헷갈리게 좀 하지마세요''

쾅


박지민
하아.....


김태형
왜그리 한숨이냐


박지민
인생이 ㅈ같아서


김태형
으휴


김태형
야 집을 나가 그럴거면


박지민
갈때도 어딨다고...


김태형
내가 봤을때 둘중에는 누구한명 나가야될듯


박지민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