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 me confondez pas
Voulez-vous vivre ensemble ?



박지민
에..?

정여주
저..일단 저 좀 내려주실래요..? (지민이 고양이상태의 여주를 안고있는 자세)


박지민
ㅇ..아..! 미안해요!!!

정여주
이렇게까지 미안해하실 필요는 없고요..

정여주
일단..지금 저 좀 많이 아픈데 그쪽 집 신세좀 져도 될까요?


박지민
솔직해서 좋네ㅎ. 일단 가요, 걸을순 있겠어요?

정여주
아 뭐..고양이상태로 가면 되니까.


정여주
(펑)


박지민
(근데 다시봐도 귀엽다..ㅎㅎ)


정여주
(움직이지 않는다)


박지민
왜..? 아, 제가 들고갸야되나요..?


정여주
(끄덕)


박지민
아..그럼. (들어서 안는다)


박지민
(고양이상태 여주를 안고 걸어가는중)


박지민
(반은 사람..이니까 뭔가..//)


박지민
어..집 다 왔네요..!


박지민
근데..어쩌다가 그렇게 다치신거에요? (치료하는 중)

정여주
...그건 다음에 말해줄게요.


박지민
아, 곤란한거였구나..미안해요..(시무룩)

정여주
아니..뭐..//



박지민
(흠?ㅋ) 그나저나, 말 안놓을래요?

정여주
아..그래요



박지민
알았어ㅎ 근데..살집은 있는거지..?

정여주
어..보통은 그냥 길거리에서...


박지민
그럼, 나랑 같이살래?

큐티(하고싶은)자까
오늘 분량 짧아서 미안해요ㅠㅠㅠ

큐티(하고싶은)자까
화요일은..학교도 늦게끝나고 학원도 바빠서 못올리거나 오늘처럼 분량 짧을것 같아요...

큐티(하고싶은)자까
아무래도 학교를 다니다보니 글 올리기가 불규칙하니까 다음번에 어떻게 글 올릴건지 따로 알려드릴게요!

큐티(하고싶은)자까
작가는 독자들이랑 소통하는거 좋아하니까 댓글 부담없이 달아주세요! 답글은 꼭꼭 해드립니다!!!

큐티(하고싶은)자까
그리고 혹시 피드백 주실 내용 있으면 그것도 댓글로 부탁드려요! 아무래도 초보 작가이다보니 제가 볼때도 부족한 점이 많이 보이는것 같네요ㅎㅎ

큐티(하고싶은)자까
그럼...이만 뿅!

큐티(하고싶은)자까
아! 깜박한게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