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 riez pas, messieurs. Je me rapproche.
Ne riez pas, messieurs. Je suis tellement attachée. 24

라임딸기시럽
2021.05.12Vues 145


박지민
어디로?


박채영
태형 아저씨 있는 곳으로


박지민
그래

저벅-

끼익!


김태형
어?


김태형
깼네?


박채영
네


박지민
그럼-

쾅!


박채영
저..


박채영
아저씨


박채영
죄송해요...


김태형
그럼


김태형
나한테


김태형
오라버니라고 부르면 용서해줄게


박채영
....


김태형
싫어?


박채영
아니요


박채영
오.. 오라버니


김태형
.....

태형 아저씨는 눈물을 흘렸다


박채영
왜... 요?


김태형
오랜만에 들어봐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