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 me souris pas

pro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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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 허억...허억..컥..! 쿨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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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석

" 뭐해...? 뭘 망설이고 있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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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석

" 어서 끝을 내버려,니가 원하던거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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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석

" 빨리...그 녀석을..죽여버리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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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주

" 아.... "

날 향해 속삭이고있는 악마의 속삭임....그리고 슬퍼보이면서도 아무런움직임없이 나의 선택에 모든것을 맡긴다는듯 피가 흘러나오는 자신의 팔을 붙잡으며 나를 처다보고있는 간절한 눈빛이..

지금 나의 마음을 갈대같이 흔들고있다.

나는 바들바들 떨리는 손으로 정국의 심장에 총을 겨누었다.

나의 선택을 받아들이겠다는듯 눈을 서서히 감는 그의 행동이...나의 심장을 더욱더 아프게 조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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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주

" 차라리...지금이라도 도망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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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주

" 살려고..달리란 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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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주

" 제발...그런식으로 나를 처다보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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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주

" 자포자기한듯 가만히있지 말란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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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 난.......그럴 자격..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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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석

" 하,진짜...겁나 오래거리네.. "

결국 가만히 지켜보고있던 호석이 지첬는지 정국을 향해 총구를 겨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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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석

" 이 여주,그렇게 못 끝내겠으면 내가 대신 끝내줄게.. "

그렇게 말하며 호석은 아무런 망설임도없이 방아쇠를 당겼다.

타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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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란없다

안녕하세요! 우리 쵸(독자애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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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란없다

현제 [ 자꾸 겹처보여 ] , [ 일기장 ]이라는 작품을 연제중인 자까라고 말하기...뭐한 자까 최애란없다에요..허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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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란없다

제가 요즘 신작병에 걸려버려서..신작을 또 만들어버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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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란없다

지금이라도 정신차리라고 뺨때려주시는 독자님들있으면 신작 삭제하고 정신차릴게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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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란없다

흑흑ㅜㅜ....뭐,어쨌든 일단..신작을 만들었긴했으니 즐감해주셨으면 싶구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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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란없다

이번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