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 touchez pas à ma fille"
"내 여자야 건들지마"_27


정여주
뭐..그래 바람쐬러 가자..


김태형
왜?..싫어요?

정여주
아니..

그렇게 여주와 태형이는 바람을 쐬러 병원 옥상에 올라가

산책을 하고 있다


김태형
여주와 손을 잡으면서 걸어간다)누나


김태형
테형이 뭐 먹고싶어요..

정여주
뭐..먹을까?


김태형
웅..쪼코 아이스크림?

정여주
그래ㅎ

태형이 쪼코아이스림을 먹기 위해 까페에 갔다


김태형
누난 뭐 먹을 거에요?

정여주
난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


김태형
알겠어요

태형이는 주문을 하고 기달렸다가

주문한 메뉴를 가지고 여주한테 갔다


김태형
누나 가용^^

정여주
그래

저 멀리서 여주를 본 한 남자


민윤기
여주 옆에 누구지?


민윤기
남친인가?..

다시 병원으로 돌아온 여주,태형이

그때 들어온 재환이


김재환
아가씨,닝거 교체하러 왔습니다


김재환
그리고 내일 퇴원하셔도 됩니다


김재환
단 격한 움직임은 안됩니다

정여주
알겠어요

재환이가 나가고


김태형
누나 저 사람한테 관심없쪼?

정여주
없으니깐 빨리 자자


김태형
벌써?

현재시각 저녁 11시


김태형
뭐..그러지

다음날 아침

여주옆에 누어있는 태형이

정여주
어?! 뭐야 얘가 왜 옆에 있어?

정여주
근데..귀엽고 잘 생겼다

깬 태형이

정여주
어?


김태형
왜?...뭔 일 있어?

정여주
아..아니..근데 너 여기 왜 있어?..


김태형
누나 어제 기억 안나?


김태형
어제 누나


김태형
잘때 끙끙 거려서 옆에서 진정시켜주다가


김태형
나도 잠 들어버렸지 뭐야..


김태형
근데 오늘부터 스킨쉽해도 돼는 거야?

정여주
어?..그럼


김태형
아싸


김태형
잠깐 기달려봐 나 전화좀 하고 올께

정여주
어..어(귀엽다..


자까
오늘 여기까지


자까
내일 만나요~^^


자까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