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utte à goutte avec deux fois

Laboratoire scientifique 2

이건 오늘 있었던 일인디.....

저희 모둠이 끝자리라서 자리 주변에 박스가 좀 많은데

거기에 뽀☆로 박스가 있는거에여

그래서 그 응가 주인공 칭구랑 같이 생쇼를하면서 열어봤는데

이런

세상에나

마상에나

내사랑

마쉬멜로가 있었어여!!!!!!!!!!!!!!!!!!

그것때문에 쳐 웃었다능

글고 제 앞에 남자에 쉬키가 샤프가 고장나서

또 착한 이 언원이가 고쳐 준다고 했어여

근데 고치고 있눈데 시방 옆에 있는남자에랑 샤프 주인이랑 글쎄......

제 샤프심이 들어있는 샤프심 통으로......

죽이 척척 잘맛게 패스놀이를 하고 있눈데

순간 체육시간인줄 았았어여

그런데 패스놀이 하다가 제 샤프심이

추락해 사망했다는 전설이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부터 전해져 내려오고 있죠.....

그리고 샤프 주인인 남자애가 제 필통에서 지우개를 찾으려고 했거든요?

제 필통이 책 같은 파우치 형식인데

지우개 하나 찾을때마다

엎고

꺼내고

엎고

꺼내고

그지랄을 떨어서 욕하다 혼났다능~

아이 기분 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