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ême les brutes peuvent aimer

Spécial ♡ิิ٩(๓'^'๓)۶♡ิิ ۶

윤기와 여주의 어릴적

중학교 때 입니다!

여주의 과거

이여주

"엄마!! 나 나갔다 올게!"

여주엄마

"잘갔다 와 딸~"

이여주

"늦기 전에 돌아올게요!!"

이여주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러 나갔다

이여주

친구들이 보이고,장난끼가 발동해서 뒤로 살금살금가는데.. 애들이 내 뒷담화를 까는걸 들었다

이여주

아이들이 하는말은 비수가 되어 꽃혀왔고,내 심장에 지울수 없는 흉터를 만들었다

이여주

내가 있는지 아직 알아채지 못한 아이들은 웃으며 나를 더 까기 시작했다

이여주

나는 그대로 다시 뒤를 돌아 집으로 향했다

'벌컥'

이여주

집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보이는 엄마의 모습에 결국 눈물이 터져나왔다

이여주

"흐..어마아아아ㅏ"

이여주

나는 엄마를 부르며 달려가 엄마 품에 안겼다

여주엄마

"딸 왜 울어"

이여주

"막...애들이...나 못됬다면서...엄마는 가정부 짓거리한다고..뒷담까고오...흐으"

여주엄마

"그 애들이 나빴네.우리 여주가 어딜봐서 못됬다고,그치?"

여주엄마

"울지마,울면 너가 지는 거잖아"

이여주

내 눈물을 조심스럽게 닦아주며 웃는 엄마

여주엄마

"여보~ 우리 여주 기분도 꿀꿀한데 놀러갈까요?"

여주아빠

"음..그럴까? 한강가서 치킨에 맥주어때"

이여주

"우와 좋아!! 나는 치콜!!"

이여주

나는 울었던 것도 잊어 버리고는 해맑게 웃었다

이여주

돗자리와 간단한 것들을 챙겨 차에 싣고 출발했다

여주엄마

"글쎄 여주가 좋아하는 애가 생겼데요"

이여주

"아 엄마 그거 비밀로 하기로 했잖아!!"

여주엄마

"이름이...민윤기..?"

이여주

"아 엄마아!!"

이여주

내가 소리를 치며 엄마를 살짝 째려보았다

이여주

그럼에도 엄마는 웃었고 우리 차는 웃음으로 가득찼다

이여주

뒤에 음주운전을 하는 트럭이있는지도 모르고 말이다

이여주

"엄마 근데 뒤에 차 좀 이상하지 않아?"

여주엄마

"어? 뭐가?"

이여주

"막 비틀비틀 거린다거나 지금 처럼 갑자기 빨ㄹ.. 꺄아악!!!"

이여주

한순간이 었다 그 큰트럭이 우리차로 돌진해 온것은

이여주

그로인해 우리차는 전복이 되었고 나만 눈을 뜨고있었다

이여주

뒤집어 지며 머리를 부딫혔는지 머리에선 피가 흐르고있었지만 나는 신경쓰지 않고 엄마와 아빠를 흔들었다

이여주

"엄..마..? 아빠..?"

이여주

나는 얼른 엄마아빠의 코에 손을 대었다

이여주

제길,바람이 불어오지 않았다

이여주

"어,엄마.. 아빠.."

이여주

"나..나 두고가지마요.. 네..? 좀 일어나봐요.."

이여주

몇번을 흔들어도 부모님은 일어나지 않았다

나는 부모님을 잃었다

윤기의 과거

민윤기

우리 아버지는 항상 이기적이셨다

민윤기

자신을 위해 살아가셨고 자신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했다

민윤기

그리고 얼마전 부터는 술을 마시고 온날이면 나와 엄마를 때리시기도했다

민윤기

엄마는 항상 도망치고 싶다며 말했지만 정작 도망가지는 못했다

민윤기

오늘도 혹시나 엄마를 때리실까 학교를 마치고 바로 집으로 돌아가는데 역시나였다

민윤기

도데체 얼마나 마시신건지 혀는 혀데로 꼬이고 정신줄을 그냥 놓으셨다

민윤기

"아버지!!!!!"

민윤기

나는 엄마와 아버지의 사이를 가로막았다

윤기 아빠

"이 시발 안 비켜?"

민윤기

"엄마 괜찮아요?"

윤기엄마

"괜찮으니 나오렴.다치잖니"

민윤기

나는 엄마의 말에 가로막았던 몸을 비켰다

민윤기

"아버지,그만해요"

윤기 아빠

"안 닥쳐!?!?"

민윤기

나를 뒤로 밀어버리는 아버지에 넘어가버렸다

민윤기

"아으..."

윤기엄마

"지금 뭐하는거에요?!"

민윤기

엄마는 내가 피를 흘리자 아버지에게 화를 내었고 아버지는 어머니를 잡아끌고 창가로 갔다

민윤기

지금 높이는 3층 아래는 보도블럭이라 머리로 떨어지면 죽을 수도 있는 높이라 나도 같이 따라갔다

윤기 아빠

"너딴 년은 죽어도 싸"

민윤기

그 말을 끝으로 아버지는 엄마를 창가로 밀어버리셨다

민윤기

"엄마!!!!!!!"

민윤기

나는 엄마가 떨어짐과 동시에 1층으로 뛰어내려갔다

민윤기

내가 갔을땐 이미 엄마의 머리에선 피가 흐르고있었다

민윤기

나는 엄마의 머리를 받쳐들었다

민윤기

"엄마..엄마..."

윤기엄마

"우리 윤기는 엄마 없어도 잘 살수있지..?"

민윤기

"아니요..못살아요..그러니까 가지마요...흐으.."

민윤기

엄마는 힘겹게 팔을 올려 내 눈물을 닦아주었다

윤기엄마

"엄마가 많이 사랑해 윤기야"

민윤기

엄마의 손이 바닥으로 힘없게 떨어졌다

민윤기

"엄마....엄마...끄윽....흡.."

민윤기

아직 온기가 남아있는 엄마 품에 얼굴울 묻었다

나는 한순간에 엄마를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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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개는 사랑

안녕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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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개는 사랑

원래 열분이 주신 소재로 했어야 하는데 틀짜다가 머리가 터질것 같아서 생각나는 소재로 써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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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개는 사랑

정말 미안해요..ŏ̥̥̥̥ם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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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개는 사랑

넓은 아량을 가지고있는 사랑둥이 여러분들 이라면 이해해주실꺼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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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개는 사랑

그럼 본글에서 봐요!! 안뇽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