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ux amour
1. Présentation du personnage principal

프라이야
2018.07.08Vues 159


민윤기
나는 민윤기다. 그리고 내 손목엔 항상 실이 달려 있다. 나는 1살때부터 이런 불행한 인생을 살게 되었다.


민윤지
오빠!!!! 윤기 오빠


민윤기
왜.


민윤지
오빠아아앙...흑흐흡


민윤기
윤지야 왜 그래..?

엄마
윤기야... 너가 한살때 실을 잡은거 기억나? 그게 너의 운명을 지니도 있는 실이래. 실이 끊어지면 너두 죽어.. 근데 너랑 같은 실을 메고 있는 사람이 있을거래 그 둘은 원래 이어질 운명이라고 그사람을 사랑하면 실은 자연스럽게 사라진데..


민윤기
그래서... 내 손목에 보이는 실이 끊어지면 나도 죽어서...그.. 사람을 사랑해야 해?..

엄마
어... 근데 그 사람을 찾았지만 상처를 주고 마음을 아프게 하면 너의 실이 사라져서 너두 같이 사라진데... 그니까 엄마는 윤기 얼굴 보고 매일 살구 싶어.. 윤기야...


민윤기
..알겠어.....뭔 얘기인지..


민윤지
오빠..나랑 얘기좀...


민윤지
오빠.. 오빠가 정말 원하지 않아도 정말로 사랑하지 않아도 오빠운명은 오빠마음은 실이 운명해.. 그니까 실의 운명을 거절하면 않돼.. 오빠가 죽는 건 내가 엄마가 못견딜것 같아.그리고 그 상대 외엔 사랑하면 않되..

민윤기가 윤지를 안아주면서


민윤기
윤지야.. 알겠어.. 울지마.



김여주
야야야야야ㅑ야야야!! 윤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