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ux amour
3. Chatouilleux

프라이야
2018.07.08Vues 128


민윤지
언니 얼굴이 왜캐 빨게?


김여주
(뜨끔) 어? 아니 나 원래 홍조~


민윤지
아~ 라고 할 줄 알았어?!


민윤지
사실대로 말해봐!!


김여주
갑짝이 심장이 간질간질 거려.. 몬지 모르는 감정이 계속 들어..


민윤지
누구 좋아하는 사람 해겼나보다!! 누구지?

윤지한테 전화옴 -이거는 전화내용


민윤지
-여보세요?


민윤기
-야!! 나 지금 너무 심각해.


민윤지
-오ㅐ


민윤기
-심장이 간지럽고 너무 빨리 뛰어..


민윤지
- 그래 좀 있어 봐.?? 엥?


민윤기
-오ㅐ.


민윤지
-뚝


민윤기
모야... 전화..? 지 맘데로 뚝 끈을텐데 엥? 은 왜해. 엥? 에엥?


민윤지
(마음속 이야기) 나는 그날 느꼈다. 여주 언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