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ur mon amour non partagé
46화



박지훈
자기야~♥♥♥


김영채
으 끄져


박지훈
자기라고 해주면 안할게


김영채
자기야 됬지?


박지훈
웅!


김영채
뭐이리 단순해


박지훈
잌-♥


김영채
(한숨)


작가탱이
네 거친생각과~~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영채


박지훈
뚜까뚜까


작가탱이
그럼 전 끄질게여


작가탱이
아 애들은 학교를 옴겨서 다니고 있어요!!


츄
지후나~♥


박지훈
아 진짜 너 자꾸 왜 그래 나 여친있다니까


츄
니 여친보다 내가 더 이쁘니까 그러지~♥


박지훈
하트 빼


츄
왜그러실까 우리 잘생긴 남친님이♥♥


박지훈
왜 내가 니 남친이지


츄
우리 어제 키스도 했으면 사귀는거 아닌가~


김영채
ㅋ.....


츄
아!선생님이 부르신다 다시 올게♥♥


김영채
후....


츄
앗 영채도 있네 내가 너한테 부탁할게있는데~


김영채
안돼 시간없어


츄
에이 너 학원도 안다니잖아~


김영채
그래 시간은 많은데 너한테 쓸 시간이 없다니까


츄
그냥 나랑 체육관 청소하면 되는데


김영채
근데 어쩌지 우리반 체육관 담당있어 반장도 아닌 너에게 시킬일이 있나~


츄
그냥 쳐 따라와!!


츄
아 씨 얼마면 되냐 얼마면 지훈이한테 떨어질래?


김영채
나 돈필요없어


츄
근데 넌 왜 박지훈 의심안해


김영채
박지훈 어제 나랑 놀다가 우리집에서 잤거든


츄
남녀가 한방에?


김영채
뭔개소리야 따로 쓰구만


츄
그럼...지훈이는 내가 잘가질게 (푹)((자신의 배에 칼을 꽂는다)


김영채
ㅇ...야!!!

스윽- 부욱- 꾸욱-((순서대로 칼 빼고 치마뜯고 지혈하는 순입니다

덜컹-

선생님
거기 왜 그래!!!


김영채
119좀 불러주세요 빨리!!!!!

선생님
ㅇ...엉


김영채
응급환자예요 복부에 깊이 칼이 박혔습니다 자해고요 상황설명은 경찰서에다가 하겠습니다

???
넵-감사합니다


김영채
네 여기 츄학생에 대해 진술하면 되나요?

???
어


김영채
(시계를 보고)지금으로부터 30분 전 츄학생은 저에게 체육관으로 가자면서 오래되서 쓰지않는 체육창고에 대려갔고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아이가 저의 남자친구여서 질투로 자작극을 벌이게 됩니다 처음에는 돈을 주고 떨어트릴려고 시도하였으나 저는 돈이 필요없어


김영채
거절하였습니다 그러더니 자신의 배에 칼을 찔렀고 저는 놀란마음에 급히 응급처치를 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
왜 살릴려고하셨나요?


김영채
츄학생도 하나의 생명이니깐요 전 의사로써의 행동을 했고 츄학생이 무사하길 바라는 것 입니다


김용선
저 증거보여줘도 되겠습니까?


김용선
혹시 몰라 찍고 cctv를 확인했더니 이런 영상을 발견하였습니다 이 동영상의 내용은 돈을 뿌리고 혼자 자작극을 하는 츄학생을 보실 수 있습니다

-동영상 확인 후

???
아 이제 가셔도 됩니다


김영채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