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dant sept jours, deux ans après votre départ...
L'histoire de Jimin

화양연화UA
2018.04.25Vues 233

*°|그날, 지민 시점


박지민
아직 정규직도 아닌 직업을 갖고있는 강여주는 꽃과 요정이 되어 밝은 세상으로 나가려고 쿠션에 얼굴을 파묻거나 움켜쥐면서 아픔을 견뎌냈다는 갈 알게됬다.


박지민
우리가 만나지 않았던 2년동안 강여주는 나와 또 다르게 힘든 강을 건너왔다는것을...


박지민
그렇게 지켜보면서 받아들이는게 내가 할수있는 전부였다.


박지민
그 때보다 훨씬 해맑았다.


박지민
누구보다 사랑스럽고 행복해보였다.


박지민
그때 일이 후회스럽고 마음이 찢어진다는거...


박지민
너무 늦게 알아버렸다


박지민
강여주 미안하다...


박지민
사...사랑한다...


박지민
조금..조금 더 가까워지면...찌질하지만 물어볼거다.


박지민
한번만, 한번만 더 날 위해 너의 마음을 내줄 수는 없냐고...


박지민
내가 너에게 준 아픔은 내가 책임질거니까


박지민
후회 같은거 안하게해줄게....


박지민
여주야.....


박지민
하....처참하다...내 꼴이...


박지민
당당해야할건 난데 말야...


박지민
왜 너 앞에서 무너지는걸까...


화양연화UA
늦게 와서 너무 미안해요....


화양연화UA
저 안 잊으셨죠?



화양연화UA
1빠 축



화양연화UA
하



화양연화UA
제가



화양연화UA
참



화양연화UA
재미쮸?


화양연화UA
급사과))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