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uis le moment où je t'ai vu jusqu'à notre rupture
liaison

☆흥흥흥흥뿌
2019.06.11Vues 126


여주아
...흐으..

내가 지금 뭐하냐고?

연락 기다리고 있지....


여주아
후...떨린다

카톡!!


여주아
ㅇ...어??

카톡의 주인공은

'잘생긴 사람'


여주아
흐아...

밀당이고 뭐고 필요없어!!!


김태형
-안녕하세요? 아까 번호따간 김태형입니다.


여주아
-아핳..안녕하세요:) 여주아 입니다!


김태형
-내일 만날래요?

아 이럴땐 어떡하징...


여주아
밀어야지!!ㅎ


여주아
-흠..글쎄요?ㅎㅎ


김태형
-저 그쪽 좀 많이 좋아해요.

??????????


여주아
아...헐....미친!!!!!!


여주아
흐악....설레//

이런 감정을 느꼈었나?

몰라, 그게 중요하지 않아!!


김태형
-나랑 사귀어줄래요?


여주아
으아아아앙!!! 어뜨케//

말투부터 얼굴까지 잘생긴 이 남자와

나는

오늘부터 1일이다.


여주아
-좋아요, 사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