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beau directeur de la photographie Kim Tae-hyung
Interview de MBC dans l'épisode 8


상암 mbc 인터뷰 하는 장소에 가는 원영


장원영
언니 여기 맞지??


강해린
으응 맞아

스타일리스트
오셨네..매니저님 맞으시죠?


강해린
네에 원영이 매니저 강해린입니다

스타일리스트
네에 원영아 머리 감고 왔네? 잘했어

스타일리스트는 익숙하듯이 원영이 머리를 빗으로 해주고 메이크업도 해준다


장원영
헤헤... 스타일리스트언니는 빨리 오셨네요??

스타일리스트
어 가까워서 말이지ㅋㅋ

스타일리스트는 다 하고 해린매니저랑 다른 카페에 간다

인터뷰 리포터
ㅇ..안녕하세요 패션모델 장원영씨 맞으시죠??


장원영
히히 네에 맞아요 유명하지도 않은데 인터뷰를 하자고 해서 고맙습니다

인터뷰 리포터
하하 아니에요 원영씨 생각보다 실물 예쁘세요~~


장원영
하핳..// 감사합니다

수다를 다 뜨고 인터뷰를 시작한다

인터뷰 리포터
A: 언제부터 모델을 시작하였는지 궁금합니다?


장원영
아 그게 고등학교시절때부터 피딩 모델 해가지고 본격적으로 대학교를 진학해서 모델학과 선택해서 공부를 졸업까지하고 이탈리아 유학좀 해서 저저번주에 한국에 들어왔어요

인터뷰 리포터
아 그렇군요 엘리트 코스를 밞으셨네요?


장원영
네에

인터뷰 리포터
B:혹시 패션쪽으로만 하세요??


장원영
네에 아직은 패션쪽으로 하고 있어요

인터뷰 리포터
아 네에..

수많은 질문을 받고 질문을 대답하다가 끝난다

인터뷰 리포터
감사합니다 원영씨 바쁘실텐데요?


장원영
앗..아니에요 뭘..

원영이는 해린이언니한테 가서 맞췄다고 하고 집으로 간다

6시 집앞에 도착한다


강해린
원영아 다 왔어??


장원영
으응!! 히히 언니 오늘 고마워


강해린
헤헷..고맙긴 아 참..이거 협찬 받은 옷인데(-협찬 옷을 가르켜)집에 같이 들어가자


장원영
오오...고마워 아니야 내가 들고 들어갈수 있어


강해린
아 알겠어..(- 태형씨 못 봐서 아쉬움) 조심히 들고 가


장원영
으응!!!(-협찬 받은 옷을 들고 내려)

원영이는 협찬 받아준 옷을 들고 집 현관문에 가서 벨 누른다


김태형
어? 원영아 왔네?? 수고 많았어(- 손에 옷들 들어줘)


장원영
헤헤...저 옷 해린언니가 협찬 받았대??


김태형
오오~ 잘하셨네


장원영
히히...으응!!

태형이는 집에 있는 드레스룸에 놔두고 거실에 나오자 껴안는 원영이 커버한다


장원영
헤헤...오빠 품 넘 그리웠어~~(- 애기처럼 얼굴 비빔)


김태형
으이그..인터뷰 잘했어??


장원영
으응!! 잘했어 우리 오빠 넘 잘생겨서 큰일이야~(-애교부림)


김태형
ㅎㅎㅎ귀여워


장원영
히힛../// 오빠 나 인스타그램에 찍은 사진 댓글 있어요??


김태형
으음 있을까??(-당황함)


장원영
뿌으으...반신욕 하면서 봐야겠어요(-시무룩)


김태형
ㅁ...미안 방 마다 청소해서 못 봤네?


장원영
헤헤 괜찮아요 저 반신욕 하러 갈게요~( 오빠 볼에 뽀뽀해)


김태형
으응 알겠어


명창토끼
다음편은 더 재밌게 나올 예정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링~